|쉽게 풀어쓴 장로교회 표준문서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의 구조 < 배현주 목사, 주교장로교회 >   “교회에서는 교리가 가르쳐지고 성례와 권징이 적절하게 시행되어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구조는 요한 칼빈의 기독교 강요 최종판(1559년)과 거의 같은 구조로 되어있다.  가장 먼저 성경론(1)을 시작으로 신론(2,3), 인간론(6...

은혜언약과 구약 _김병훈 교수

은혜언약과 구약 <7장 5항> 김병훈 목사, 합신 조직신학 교수   “구원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기 전인 율법 시대에서나, 그리스도께서 지상의 사역을 마치시고 승천한 이후인 복음의 시대에서나 동일하게 그리스도의 은혜로만 받을 수 있어”   “신약 시대는 복음의 순종을 통하여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반면에, 구약 시대...

언약과 유언_김병훈 교수

언약과 유언 <7장 4항> < 김병훈 목사, 합신 조직신학 교수 >   7장 4항: “이 은혜언약은 성경에 종종 유언이라는 이름으로 진술되어 있다. 이것은 유언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 그리고 영원한 기업과 그것으로 유증이 되는, 그것에 속한 모든 것들과 관련한 것이다.”    본 항은 하나님의 은혜언약이...

|본문으로 인도하는 묵상칼럼 | 벼랑 끝에 서는 신앙_...

벼랑 끝에 서는 신앙 "여호수아 3장 8절" < 정창균 목사, 합신 설교학 교수, 남포교회 협동목사 > “신앙이란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겁 없이 우리를 벼랑 끝에 세우는 것”   애굽을 벗어난 백성들이 홍해를 담대하게 건넌 것은 하나님을 신뢰해서가 아니라, 홍해를 믿었기 때문입니다.   홍해 가에서는 현실적으로 안전이 ...

|신앙수상| 성도들에게 있어 시련의 의미_최재호

성도들에게 있어 시련의 의미 < 최재호, 실로암교회 >   “고난과 시련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만이 경험하는 삶의 역설”     성도들에게 있어 생각지 않았던 시련과 고난이 다가오는 일이 종종 있다. 너무 힘들어서 겪는 본인도 고통스러워하지만 주변에서 그를 바라보는 이들도 안타깝다. 생각해 보건데, 고...

은혜 언약 _김병훈 교수

은혜 언약  <제7장 3항> < 김병훈 목사, 합신 조직신학 교수 >     7장 3항: “인간이, 타락으로 인하여, 그 언약에 의하여 스스로 생명을 획득할 수가 없게 되자, 주님께서는 기쁜 마음으로 일반적으로 은혜언약이라고 일컬어지는 두 번째 언약을 맺으셨다: 그것에 의하여, 주님은 죄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쉽게 풀어쓴 장로교회 표준문서 | 사보이 선언과 회중...

사보이 선언과 회중교회주의자 < 배현주 목사, 주교개혁장로교회>   “정통 교리가 없다면 회중이 있어도 정통 교회라고 할 수 없어”   1659년 웨스트민스터 총회에 참석했던 회중교회주의자 성직자들이 주축이 되어서 사보이 선언을 주장하였다. 이 사보이 선언은 회중교회주의를 고백하고자 함이었다. 많은 부분이 웨스트민스터 ...

|본문으로 인도하는 묵상칼럼(100)| 말씀 없이도 잘...

말씀 없이도 잘만 살아온 재앙 요한계시록 1장 3절 < 정창균 목사, 합신 설교학 교수, 남포교회 협동목사 >   “강단에서 말씀의 회복과 말씀 부흥이 이 시대에 가장 급한 개혁”     한국교회는 지난 수십 년 긴 세월동안 말씀 없이도 교회는 부흥만 잘되고, 말씀 없이도 신자는 잘만 살아지는 세상을 살아왔습...

행위언약_김병훈 교수

행위언약<제7장 2항>   < 김병훈 목사, 합신 조직신학 교수 >     제7장 2항: “인간과 맺으신 첫 번째 언약은 행위 언약이었다. 그것 안에서, 완전한 순종을 직접 행한다는 조건을 전제로 생명이 아담에게 그리고 그 안에 있는 그의 후손들에게 주어질 것이 약속되었다.”   본 항은 ①하나님께서 인간과...

|들꽃향기 처럼|낮은 데로 임하시는 주님_윤순열 사모

낮은 데로 임하시는 주님   < 윤순열 사모, 서문교회 >   “앞으로 한국교회는 사역의 눈을 낮춰 소외된 자들로 향해야”     온 들판이 황금들판으로 노오란 들국화 향기가 가을의 정취를 더해가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 노회에서는 교역자 위로회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갑작스레 찾아든 늦가을의 추위에 옷깃을 여미며 목...

핫클릭

교단

교계

좌담 인터뷰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