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인도하는 묵상칼럼 (94)| 영문 밖의 교회...

영문 밖의 교회   히브리서 13장 12-13절 < 정창균 목사, 합신 설교학 교수, 남포교회 협동목사 >   “교회가 세상의 중심이 되려는 순간 복음과 신앙 영향력 상실해”   교회는 세속적인 정치권력과의 연대를 통해서는 결코 세상 속에서 수행해야 할 교회의 본래 사명을 완수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

|본문으로 인도하는 묵상칼럼 (93)| 시대의 징조_정...

시대의 징조    누가복음 13장 1-5절 < 정창균 목사, 합신 설교학 교수, 남포교회 협동목사 >   “목회자는 교인들을 섬기고, 정권을 가진 자는 백성을 섬겨야” 예수님은 이 시대의 징조를 알아차리고, 그 징조에 부합하는 처신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도 시급한 일인가를 매우 단호하고 긴급한 어조로 말씀하셨습...

|본문으로 인도하는 묵상칼럼 (92)| 한국교회, 절망...

한국교회, 절망과 소망의 두 얼굴   요나서 1장 1절-2장 10절 < 정창균 목사, 합신 설교학 교수, 남포교회 협동목사 >   “이제라도 하나님 한 분 붙잡고 제대로 해보는 수밖에 없어” 작금 한국교회가 처해 있는 현실은 “비난 받는 한국교회”라는 한 마디로 요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사회도, 여론도, 각종의...

|청진기로 바라보는 세상 | 착한아이 증후군_전정식 장...

착한아이 증후군 < 전정식 장로, 남포교회 > “성화의 과정은 과장하거나 연기할 필요 없어”   현대를 사는 우리들의 아이들은 경제적인 풍요 속에 온갖 혜택을 누리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배워야 할 것, 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 때로는 보기에 안타깝기만 합니다. 심지어 요즈음에는 ‘4당 3락’이라는 표현도 생겨 ...

|들꽃향기처럼| 소형교회의 비애_윤순열 사모

소형교회의 비애 < 윤순열 사모, 서문교회 > “대형교회 앞에서 몸부림치는 상가 교회들 현실 외면해서야”   노랗던 단풍이 흑갈색으로 변하고 하나둘씩 낙엽 되어 떨어지던 어느 새벽이었다. 4시 40분쯤 새벽 기도를 위해 교회 문을 열던 나는 교회 앞마당 앞에 세워놓은 작은 승합차를 보게 되었다. 그 승합차 옆면...

|청진기로 바라보는 세상 | 보물 상자_전정식 장로

보물 상자 < 전정식 장로, 남포교회 > “세상적 가치관 버리고 예수님 중심의 장성한 믿음의 사람 되길”   가을이 시작되면 아이고 어른이고 간에 독감 예방접종을 합니다. 그 덕분에 진료실은 아주 부산합니다. 그런 주간 어느 날에 세 살 된 귀여운 남자아이가 엄마 손에 이끌리어 진료실에 들어옵니다. 그 아이의 ...

|쉽게 풀어쓴 장로교회 표준문서 | 장로교회 표준문서 ...

장로교회 표준문서 변천사 < 배현주 목사, 주교개혁장로교회 > 스코틀랜드 장로교회 표준문서는 후에 미합중국 장로교회 표준문서가 된다. 잉글랜드 국왕의 종교 정책에 반발하여 스코틀랜드 장로교도들과 북아일랜드 얼스터 장로교도들이 17세기 말엽부터 미주 신대륙으로 대거 이민을 가게 된다. 스코틀랜드 장로교회는 그 이민자들의 신앙을 보살...

|반듯하게 성경읽기 | 가인이 드린 제사를 받지 않으신...

가인이 드린 제사를 받지 않으신 이유 < 김영철 목사, 미문교회 > “사람이 죄의 지배를 받는 것, 즉 죄를 짓는 것은 사람의 책임”   비록 에덴에서 내쫓긴 삶을 살지만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약속(창 3:15)을 잊지 않고 그 약속에 소망을 걸고 살아가게 됩니다. 그들은 특별히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녀의 씨’(...

|쉽게 풀어쓴 장로교회 표준문서 | 장로교회 표준문서 ...

장로교회 표준문서 작성의 역사적 배경 < 배현주 목사, 주교개혁장로교회 > 16세기 잉글랜드에서는 헨리 8세(Henry VIII of England: 1491-1547)가 종교개혁을 시도했었다. 그가 수장령(Act of Supremacy: 1534)을 발표하면서 로마 가톨릭과 결별하고 국교회를 세웠다.   1. 잉글...

|반듯하게 성경읽기 | 타락한 인류에게 임한 하나님의 ...

타락한 인류에게 임한 하나님의 심판 < 김영철 목사, 미문교회 > “죽음은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모두 잃어버리고 마는 것으로 나타나”   하나님을 배반한 일로 생긴 결과는 사람 사이에서도 나타났습니다. 선악과를 따먹기 이전 아담과 하와의 관계는 서로 ‘상응하는’ 존재로서 조화를 이루며 일하던 동역자(同役者)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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