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한국 교회의 미래, 소통이 답이 아닐까?_...
특/별/기/고 한국 교회의 미래, 소통이 답이 아닐까?<1> < 강치원 교수, 강원대 역사학_남포교회 장로 > 오늘날 교회의 소통은 대체로 형식적이어서 실질적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모두들 교회가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한다. 교인 수와 헌금액이 줄어들고 있으며, 특별히 교회학교가 없어지고 있다. 이제 필요한 것은 현실 진단이 ...
|인터뷰| 합신신임총장 정창균 목사
<인터뷰> 합신신임총장 정창균 목사 | 대담_ 박부민 편집국장 “신학의 현장화, 신학교의 대중화,합신 저력의 동력화, 경건의 체질화” ◈… 합신은 위기 속에서 대전환의 기회를 맞은 한국 교회에 공적인 책임감으로 제 역할을 수행해야◈… 신학교는 학생들을 불러서 가르쳐 내보내는 것만이 아니라 교회 현장으로 파고들어 가서 그들 가운데 있기...
|2017년 전국목회자 사모세미나 참석기 | 후회 없는...
2017년 전국목회자 사모세미나 참석기<3>후회 없는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 정 인 사모_ 평강교회 > 나의 모습은 참 못났음에도 여전히 난 주님께 붙들린 행복한 사모이다 여행과 음식을 좋아하는 내게 사모 세미나만큼 더한 선물이 있을까? 시간의 여유와 물질의 여유가 서로 비껴가는 것을 늘 경험하고 ...
|2017년 전국목회자 사모세미나 참석기 | 합력하여 ...
2017년 전국목회자 사모세미나 참석기<2>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임 애 랑 사모_ 동산위의교회 >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지금껏 버틸 수 있었습니다. 사모세미나를 개최하기까지 수많은 헌신자들이 계셨습니다. 물질의 헌신, 기도의 헌신, 섬김의 헌신 등. 늘 조용히 섬김의 자리에 계신 믿음...
|2017년 전국목회자 사모세미나 참석기 | 사모는 감...
2017년 전국목회자 사모세미나 참석기<1>사모는 감추어질 수 없는 빛이다 < 민 향 사모_ 박봉규 목사 > 사모로서의 소명의 확신은 세상을 이기는 힘이다. 사모들이여, 긍지를 갖자 2017년 2월 6일부터 8일까지 제주도에서 진행된 제24회 사모 세미나의 주제는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
은혜가 많고 감동이 있는 세미나_김석만 목사
<2017년도 전국목회자 사모세미나를 마치고>은혜가 많고 감동이 있는 세미나<김석만 목사_ 총회농어촌부장> 2017년도 전국목회자 사모세미나가 지난 2월 6일 부터 8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 위치한 명성아카데미하우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개최장소가 멀리 떨어져 있고 아직 겨울이지만 은혜가 많고 감동이 있는 세미나였습니다. ...
|인터뷰| 합신총장 조병수 목사
<인터뷰> 합신총장<이임> 조병수 목사 | 대담_ 박부민 편집국장“개혁주의신학 지킴과 발전에 더 큰 힘 쏟아야”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하는 합신 조병수 총장을 만나 대담을 가졌다.◈…신학생의 모집과 수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일선목회자들이 각 교회에서 청년들에게 신학의 소명을 불러일으키는 운동을 전개하는 것이 ...
|청소년 연합수련회를 마치고| “깨달음과 책임감, 미래...
“괜찮아, 우리의 미래”- 청소년 연합수련회를 마치고 - “신앙적 가치관이 더 구체적으로 형상화되었습니다”<김기연, 하안장로교회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7살이 되었고 교회를 다닌 지 3년차이며, 연합수련회는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전에 연합수련회와 교회 자체수련회를 갔을 땐 나이도 어렸고 별 생각 없이 갔었지만 이번 연합수...
|청소년 연합수련회를 마치고| “신앙적 가치관이 더 구...
“괜찮아, 우리의 미래”- 청소년 연합수련회를 마치고 - “신앙적 가치관이 더 구체적으로 형상화되었습니다”< 한재훈, 좋은교회 > 안녕하세요. 저는 예비 고2 학생입니다. 저는 사실 우리 교회 전도사님이 이번 방학에 연합수련회를 한다며 개인 일정을 비워달라고 하셨을 때부터 이미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고3...
|신춘 – 특강| 신앙의 기준으로서 주어진 ...
신춘 _ 특강 신앙의 기준으로서 주어진 성경 < 최찬영 목사, 런던 다윗의교회 > “기독교는 이적과 표적이나 지혜의 말을 전하지 않고 오직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만 전파하며, 오늘날도 하나님께서는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역사하신다는 것 잊지 말아야” 신자들의 신앙 기준은 바로 성경이다. 여기에는 어떤 조건이나 타협이...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