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교 회의의 최종 권위
장로교 회의의 최종 권위
장로교에서 최고의 권위는 그리스도에게 있다. “그리스도는 천지의 모든 권세를 아버지께로부터 받으신 왕으로서 그의 교회를 치리하시되 그의 말씀과 성령으로 말미암아 직접 하시고 또 사람들의 사역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하신다”(헌법 총론 I. 교회의 왕).
이 원칙에 근거하여 그리스도는 “그에 필요한 교회의 직분들과 규례...
모든 인생과 일상에 주는 하나님의 도전을 보라!_변세권...
모든 인생과 일상에 주는 하나님의 도전을 보라!< 변세권 목사, 온유한교회 > “때로 오해 받더라도 죽어나가는 것에서 신자의 본질 찾아야” 겨우내 까치둥지 안에만 갇혀있다 보니 답답함이 느껴져 밖으로 나와보니 교회안 보다 바깥의 봄바람이 더 훈훈하다. 세상의 소리는 경제가 어렵다 하고, 정치 쪽을 바라봐도 원칙도 소신...
부활 신앙은 하나님의 구속을 믿는 것_송영찬 국장
부활 신앙은 하나님의 구속을 믿는 것 <송영찬 국장 dan7777@dreamwiz.com > 구약 시대의 부활 신앙은 시온이즘의 완성이었으며 낙관론적 종말론과 함께 내세에 하나님으로부터 기업을 받을 것이라는 신앙으로 이어졌다.따라서 현세와 내세 사이에는 여자의 후손으로 말미암아 성취될 구속이 절대적이었다. 이 구속은 전적으로 여...
|김영규칼럼|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이 시사하는 것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이 시사하는 것< 김영규 목사 >개혁주의성경연구소 소장뉴욕과학아카데미(NYAS)미국과학 진흥협회(AAAS)미국화학학회(ACS) 초청회원 “인공지능보다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들이 가장 큰 인류의 경계 대상” 최근 인공지능 프로그램에는 몬테 카롤로 나무 탐색 프로그램이 이용이 된다고 알려지고 있다. 인공지능에 ...
무서운 시대_임용민 목사
무서운 시대< 임용민 목사, 새소망교회 > “하나님 앞에서 했던 임직자들의 선서마저 지키지 않는 것은 두려운 일” 무서운 시대를 살고 있다. 사회적으로는 인공 지능을 기반으로 한 슈퍼컴퓨터가 점차적으로 신산업 아젠다(agenda)를 형성하고 있다.반면에 교회는 직분과 상관없이 불법이 횡행하고, 말씀을 전하는 목사가 ...
별수 없는 인간과 특별한 수를 가지고 계신 하나님_허태...
별수 없는 인간과 특별한 수를 가지고 계신 하나님< 허태성 목사, 강변교회 >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행복을 주거나 인류를 구원하지도 못해” 지난 3월 9일부터 서울의 한 호텔에서 세계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치러진 바둑 대국에서 한국이 자랑하는 세계 바둑 챔피언 이세돌 9단이 인공지능 기계장치인 알파고(AlphaGo)에게 다섯 번...
성공과 번영을 섬기는 사람들
성공과 번영을 섬기는 사람들
오늘날 우리 시대의 교회는 성공과 번영의 신학에 너무나도 깊이 잠식되어 있다.
그들에게 있어 하나님은 우리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도깨비 방망이로 전락된 지 오래고 그들에게 목사는 마치 이 세상에서의 행복과 평안을 빌어주는 무당같이 여겨지고 있다.
그런가하면 이 시대의 교권주의자들은 국가 권력에 기생하여 자신의 ...
지옥은 부정하면서 부활은 믿는가?
지옥은 부정하면서 부활은 믿는가?
참으로 기이한 교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들은 실제로 지옥의 존재를 부정하면서도 몸의 부활을 믿는다는 것이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제32장 ‘사후(死後) 상태와 죽은 자의 부활’ 제1항에서는 부활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고백하고 있다.
“인간의 육체는 사후(死後)에 흙으로 돌아가 썩게 되나 영혼은 불멸적...
쓸모없는 포도나무 같은 사람들_송영찬 국장
쓸모없는 포도나무 같은 사람들 <송영찬 국장 dan7777@dreamwiz.com >포도나무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매우 익숙한 나무였다. 특히 성전 문은 금으로 된 커다란 포도나무로 장식되어 있었고 어른 키보다 큰, 약 183Cm나 되는 포도송이가 그 나무에 매달려 있었다.이것은 하나님께서 애굽으로부터 그 백성을 취하여 약속의 땅에 심은...
대화(Talk), 기도(Pray) 그리고 투표(Vote...
대화(Talk), 기도(Pray) 그리고 투표(Vote)< 가정호 목사, 세대로교회 목사, 부산 기윤실 사무처장 > “민주주의는 성숙한 채로 다가오지 않으며 부단한 노력 필요해” 4.13 총선을 앞두고 있다. 이와 더불어 파커 J. 팔머가 쓴 “비통한 자들의 정치학”은 요즘같이 혼란스러운 시대를 헤쳐 나가는데 나침반 역할을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