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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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용서는 무슨 용서_데이지 성
꽃잎에 쓴 편지(27)
용서는 무슨 용서
Mrs.Daisy Sung_미국 포틀랜드 한인 문화방송실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듣기 시작하면서 ‘남을 용서하라’는 설교 내용에 별
로 관심도 없고, 무엇을 용서받아야 된다는 것인지 또한 무엇을 용서해야 된
다는 것인지 귀에 들리지 않고, 마음에 울림이 없었던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었는지도 ...
그분들의 발자취 _민 진 사모
그분들의 발자취
민 진 사모_늘푸른교회
구정 전에 통장이 봉투를 하나 주고 갔다. 열어보니 농수산물 상품권 일만
원 권이 들어 있었다. 위탁 보호하고 있는 아이들이 있기에 명절이 되면 얼
마씩 나온다. 어디를 나갔다 들어온 남편에게 보여주었고 다음날 어디를 가
는 차안에서 상품권 이야기가 나왔다.
선물로 받은 농수산물 상품권...
술에 취해 사는 사람들_김수흥 목사
술에 취해 사는 사람들
김수흥 목사·합신 초빙교수
우리나라 사람들이 OECD회원국 중에서 술 많이 마시기로 1위에 오른 지는
꽤 오래되었다. 어떤 때는 2위로 쳐지는 때도 간혹 있지만 보통은 1위를 고
수한다는 것이다.
술 소비 세계 1위인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술 마시는 통계를 보면 남녀가 비슷해서 남학생이 91.0%, 여...
자족하는 경건_조병수 교수
조병수의 목회편지(109) 딤전 6:6
자족하는 경건
조병수 교수_합신 신약신학
나는 독일에서 십 년을 살았다는 단순한 이유 때문에 유대인 학살에 큰 관심
을 가지고 있다. 내 주위에 살고 있던 독일인들은 모두 친절하고, 점잖고,
단정한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어떻게 그들의 아버지들과 어머니들은 다른 민
족을 가스실에 처넣...
성도들이 당하는 고난과 영광_송영찬 국장
성도들이 당하는 고난과 영광
송영찬 국장 dan7777@dreamwiz.com
바울은 성도들을 향해 기꺼이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할 것을 요청하고 있
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같이 우리의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고후 1:5)는 말에서 바울은 성도들의 고난을 그리스
도의 고난으로 부르고 있다.
일반...
총회 현안 사업들에 힘이 모여지기를/신자의 언행과 언론...
총회 현안 사업들에 힘이 모여지기를
우리 교단이 회기를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모습을 갖게 됨에 감사와 긍지를
가지며 더 힘찬 정진을 위해 뜻을 모으고 힘이 모아 지기를 바란다. 아직 개
선하고 보완해야할 부분들이 없지 않지만 짧은 교단 역사에서 오늘의 위상
은 참으로 감사할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 교단의 정책과 역량이 강화되어 모든 지교...
역곡동교회 토요문화교실 열어 큰 호응
세대를 이어주고 문화를 연결하는 완벽한 어울림
역곡동교회 토요문화교실 열어 큰 호응
한자, 성악, 관현악교실 운영, 지역 주민에 교회문 활짝
경기서노회 역곡동교회가 초·중·고생들을 비롯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토
요 문화교실을 열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가 되면 하루 1백 50여명의 학생과 주민들이 찾아와 문화교
...
박병식 목사 원로목사 추대 건 이유환 목사 담임목사 청...
박병식 목사 원로목사 추대 건
이유환 목사 담임목사 청빙 건
송파제일교회 공동의회 다뤄
동서울노회 송파제일교회는 오는 3월 11일(주일) 공동의회를 소집하고 박병
식 목사를 원로목사 추대 건과 이유환 목사 담임목사로 청빙 건을 다루게 된
다.
제6회 합신 동문모임 – 3월 12일부터 양...
제6회 합신 동문모임
3월 12일부터 양평 설곡산기도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제6회 동문회(회장 최태호 목사)에서는 오는 3월 12일
(월) 오후 4시부터 13일까지 경기도 양평 소재 설곡산기도원(이종수 목사·
031-585-4071, 010-4359-5025)에서 봄 정기 모임을 갖는다.
서울 출발은 잠실에서 오후 2시이며 자세한 참여 ...
|제5회 목회자 자녀(P.K.) 캠프를 마치며| “하나...
제5회 목회자 자녀(P.K.) 캠프를 마치며...
“하나님께서 최선의 길로 인도하심에 감사해”
편집자주_지난 2월 21일부터 24까지 총회 교육부 주최로 불광동 소재 팀수양
관에서 가진 목회자 자녀(Pastor’s Kid) 캠프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소감을
밝혔다. 그중 일부를 발췌 소개한다.
“습관적으로 교회 다닌 것 후회돼”
...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