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인천노회 장로회 2021년 총회
인천노회 장로회 2021년 총회
신임회장에 장동업 장로 등 임원 선출
인천노회 장로회는 인천 천성교회당(윤석희 목사)에서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에 장동업 장로(천성교회, 사진)를 선출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장동업 장로, 선임부회장에 정용호 장로(강성교회)를 선출했다.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
[교단] 제16회 서서울노회 장로회 총회
제16회 서서울노회 장로회 총회
회장에 정준화 장로 등 임원 선출
서서울노회 장로회는 줌을 이용한 비대면 회의를 통해 제16회 총회를 열고 회장에 정준화 장로(화성교회, 사진)를 유임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정준화 회장은 “부족한 사람을 15회기에 이어 16회기에도 섬기도록 재선임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올 ...
[포커스] 하꿈아이(하나님의 꿈을 꾸는 아이) 영상선교...
영상 컨텐츠 제작, 무료로 배포 … 주일학교 온라인 교육을 펼치는
‘하꿈아이(하나님의 꿈을 꾸는 아이) 영상선교회’
최근 기독교 인구가 점점 감소하면서 주일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도 줄어들고 있다. 설상가상 2020년 불어닥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주일학교는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농어촌교회와 미자립교회의 주일학교는 완전히 존폐 위기에 놓...
[제42회 합신 졸업] 졸업 훈사 : 우리는 합신이다_...
졸업 훈사 요약
“우리는 합신이다!”
정창균 총장
한국교회 목회현장이 더욱 어렵고 혹독해지고 있습니다. 어려워지는 목회상황은 우리 합신인에게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복음을 들고, 주님의 이름과 그의 말씀을 앞세우느라 고난당하는 것을 명예로 아십시오. 그리고 끝까지 그 길을 가십시오. “배운 대로 해보자!” “배운 대로 해보자!” 합신 초창기에 남...
[제42회 합신 졸업] 졸업 설교 : 좁은 문 좁은 길...
졸업 설교 요약
“좁은 문 좁은 길”(마 7:13-14)
박병화 총회장
기성품 목회자가 되지 말고 신제품 목회자가 되라
오늘 선배 목회자들은 피와 땀과 눈물로 목회를 하여 오늘을 일궈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선배 목회자들의 피와 땀과 눈물은 보지 않고 선배들이 오늘 누리는 것이나 사역하는 것을 보고 목회가 저런 것이겠거니 하고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2020학년도 제42회 합신 학위 수여자 및 졸업자 명...
학위 수여자 및 졸업자 명단
●신학석사(Th.M.)
김대복 김도균 신윤철 최명희
●신학석사(Th.M. in BEP)
김기덕 배우진 윤준석 이강민 이종권 이혜경 장종모 황인우
●목회학석사(M.Div.)
강순기 강철우 고기성 고수진 고영민 고진문 곽용강 구자상 권국성 김경수 김남호 김동규 김민후 김성재 김영민 김영수 김우진 김...
[신년탐방] 총회 신학연구위원회를 만나다_문정식 목사
총회 신학연구위원회를 만나다
문답 형식으로 총회신학연구위원회의 활동을 소개한다. 위원인 문정식 목사가 대표로 답문을 작성했다. - 편집자 주
문정식 목사(열린교회, 신학위 위원)
총회 신학연구위원회 활동 연혁을 소개해 달라
우리 합신 교단에는 신학적 문제에 대해 성경적 신학적 대안적 해답을 제시하도록 특별히 구성된 신학연구위원...
[사설] 성도의 책임
성도의 책임
난국에 처한 한국교회를 성찰할 때마다 그 첫째로 교회 지도자들의 문제가 거론된다. 이는 근자에 발표된 지난해 11월 22일∼12월 3일까지 실시한 예장 합동 목회자 600명 대상의 설문 조사 결과에서도 여실하다. 그에 따르면 목회자 98.9%가 ‘한국교회에 혁신이 필요하다’고 답했고 가장 많은 32.8%가 ‘개혁의 첫째 대상이...
[교계] 한교총, 대전 IEM 국제학교 확산사태 ‘송구...
한교총, 대전 IEM 국제학교 확산사태 ‘송구하다’ 표명
회원교단에 교회 밖 활동 금지 및 자제 지도 요청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 이철 장종현, 이하 한교총)은 26일 최근 대전 IEM 국제학교와 지방 기도원 등 시설을 중심으로 감염확산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관 관련하여 회원 교단에 공문을 통해 한교총의 입장을 전달했다.
이 공문에서...
[교계] 코로나19 사태, 기독청년 신앙도 약화
코로나19 사태, 기독청년 신앙도 약화
전국의 청년 700명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
코로나19 사태 이후 기독청년의 신앙생활이 양적·질적으로 퇴보하고 심리상태도 더 나빠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21세기교회연구소(소장 정재영 교수), 한국교회탐구센터, 목회데이터연구소는 공동으로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5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