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세속정치로 인한 상처, 복음으로 치유하자_최덕수...
세속정치로 인한 상처, 복음으로 치유하자
최덕수 목사(경기북노회 현산교회)
그동안 우리나라는 불안정한 정치 상황으로 몸살을 앓았다. 계엄 사태와 조기 대선 과정에서 개인과 정당 간 비난하고 맞고소하는 일로 정치판은 치고받는 싸움판이 되어 버리고 말았다. 비정상적인 정치 상황으로 교회도 어려움을 겪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대통령 선거 결과에 대한 기독교인의 이해
대통령 선거 결과에 대한 기독교인의 이해
제21대 대통령이 6월 3일에 선출되었다. 기독교인은 대통령 선거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첫째, 다수결에 의한 결정은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이다. 대선은 국민 유권자의 다수결에 의해 결정된다. 다수의 선택은 소수의 선택보다 상대적으로 나은 경우가 많다. 그런데 다수결에는 소수 의...
[이단을 말한다2]쇠락하는 이단과 한국교회의 대처_유영...
쇠락하는 이단과 한국교회의 대처
유영권 목사/ 충남노회 빛과소금의교회, 이단대책위원회 위원장
현재 우리나라 이단 집단의 상황은 매우 유동 적이다. 우리나라 교회가 대략 3세대를 지나고 있는 것과 같이 이단 역시 2세대의 몰락과 함께 3세대로 진행 중이다. 2세대에 속한 집단들이 몰락과 쇠락의 과정을 겪고 있다. 그 이...
[기고] 복의 통로가 될 여름 수련회_나택권 장로
복의 통로가 될 여름 수련회
나택권 장로/ 부산노회 호산나교회
전국장로회연합회는 제33회기 여름 수련회를 “축복의 통로가 됩시다”(창 49:22)라는 주제로 7월 3일(목)부터 7월 5일(토)까지 2박 3일 동안 열기로 했다 그리스도인은 말씀과 성령으로 중생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참된 그리스도인 들은 중생했다는 사실만으로 만...
기독교인의 대선 투표
기독교인의 대선 투표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다. 기독교인은 투표를 어떤 기준으로 하여야 할까? 보수와 진보로 양분화된 정치 갈등의 양상을 따라 기독교인도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 진영의 후보자에게 투표할 것이라고 쉽게 예상되며 이것은 당연하기도 하다. 그런데 기독교인은 투표로 정치 참여를 할 때 비기독교인과 구별되는 몇 가지 사항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그...
[시론] 분열의 시대에 나누는세 가지 정치적 제안_이정...
분열의 시대에 나누는세 가지 정치적 제안
이정우 목사_경기북노회 은혜의숲교회
비상계엄령과 탄핵정국, 그리고 대통령 선거, 그야말로 이 땅은 몸살이다. 보수의 이념과 진보의 프레임에 가뜩이나 작은 몸이 반쪽 날 지경이다. 이 싸움에 등 터지는 몸이또 있으니, 교회가 아닌가 싶다. 특정 이념에 경도된 어떤 목사들은 세상으로 교회를 판단하고 정...
[말씀 돋보기]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눅 20:25)
이용세 목사_경북노회 율하소망교회
“우리가 가이사에게 세(稅)를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않으니이까?”(22)라는 날카로운 질문에 대해 예수님은 질문하는 자들 에게 세금 낼 돈을 보이라고 하셨다. 그들이 데나리온(은전) 하나를 가져왔다(24). 주님은 그...
[이단을 말한다(1)] 한국교회와 이단에 대한 교단 연...
한국교회와 이단 진단과 교단 연합 대처의 필요성
유영권 목사/ 충남노회 빛과소금의교회, 이단대책위원회 위원장
이단 집단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해야 하는 이유
2015년 기준 우리나라 기독교인 수는 약 967만 명이다. 이단 관련 집단은 200여 개이며, 그곳에 속해 있는 사람들의 수는 약 15...
목회의 혈연 승계
목회의 혈연 승계
목사의 아들이 부친이 담임하던 교회에 후임이 되는 것은 여전히 민감한 주제이다. 혈연 승계는 친자가 직선으로 잇거나 사위가 사선으로 잇는 방식, (소위) 지교회를 잇는 우회 방식, 부친과 그의 동료가 자녀를 서로 바꾸어 잇는 교차 방식, 다른 후임을 세웠다가 자녀로 대치하는 징검다리 방식 등으로 다양하다. 특히 목사 아들이 해당 교회의 ...
어른을 찾는 시대, 어른이 되는 길
어른을 찾는 시대, 어른이 되는 길
가정호 목사_부산노회 세대로교회
요즈음 교육 현장에서 ‘어른’또는 ‘선생’이라는 말보다는 ‘멘토’(Mentor)라는 말을 사용하는 빈도가 더 높은 것 같다. 이전에는 선생님 또는 어른이라는 표현이 일반적이었다. “그분은 드문 어른이시다”라는 표현은 젊은 세대들이 본받고 따를 만한 통전적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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