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둥지에서 온 편지| 기독교강요 전함에 승선하라!_...
기독교강요 전함에 승선하라!<변세권 목사, 온유한교회>“교리교육의 중요성과 칼빈신학에 대한 이해와 적용의 필요성 요구돼” 지난 여름 대단했던 무더위와 폭염을 뒤로하고 이제는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변해간다. 다들 고생이 많으셨다. 요즘 필자는 칼빈의 기독교강요를 다시 공부한다. 그동안 어디를 가서 무엇을 하느라고 이제야 철이 들었나보다. ‘근...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둔 상념_허태성 목사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둔 상념< 허태성 목사, 강변교회 >“한국교회는 ‘번영의 복음’의 폐해 고스란히 겪고 있어” 유난히도 여름 무더위가 맹위를 떨쳤던 지난 7월 27일, 미국 하버드대 출신의 ‘푸른 눈의 수행자’로 불리는 조계종 승려 현각이 ‘한국불교를 떠나겠다!’는 폭탄선언을 해서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일이 있었다. 현각은 자신의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선수들을 지지합니다_최광희 목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선수들을 지지합니다<최광희 목사, 행복한교회> “이해할 수 없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의 몽니는 지탄받아야” 2016년 리우 올림픽이 17일 만에 막을 내렸습니다. 많은 태극 전사들이 땀 흘리며 싸웠고 온 국민들은 밤을 새우며 응원했습니다. 전 종목 금메달을 석권한 종목도 있었고 아쉽게도 메달을 놓친 ...
신학이 달라져야 한국교회가 산다_강경민 목사
신학이 달라져야 한국교회가 산다< 강경민 목사, 일산은혜교회 > “말씀을 온전히 분별하여 가르치고자 했던 정신을 계승해야” 합신에 입학했을 때, 합신의 신학적 관심사는 “하나님나라”였다. 얼마나 흥분했는지 모른다. 세계 역사는 하나님의 구원역사 아래 종속되어 있다는 것, 하나님의 구원역사가 펼쳐지는 곳에 하나님의 정의...
‘이신칭의’가 한국교회 타락과 윤리실종의 주범인가?
‘이신칭의’가 한국교회 타락과 윤리실종의 주범인가?
작금 종교개혁의 이신칭의를 비판하면서 믿음에 인간의 순종을 가미하려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그들은 ‘오직 믿음’만을 강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행함은 없고 믿음만 강조해서 한국교회가 타락하고 윤리가 실종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믿음에다가 율법에 대한 인간의 신...
명예로운 제101회 총회를 기대한다
명예로운 제101회 총회를 기대한다
헌법 권징조례 제1장 1조 ‘양심의 자유’에서는 아래와 같이 선언하고 있다.
“양심의 주재자는 하나님뿐이시다. 그가 신자들에게 신앙 양심의 자유를 주사 신앙과 예배에 대하여 성경을 위반하거나 이탈한 인간적 교훈이나 명령을 받지 않게 하셨으니, 그리스도인의 이 자유는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종교에 관계되는 ...
‘칼 귀츨라프 기념관 건립 참여 헌의 안’ 배경_박원열...
‘칼 귀츨라프 기념관 건립 참여 헌의 안’ 배경<박원열 목사, 고대도교회>총회를 앞두고 칼 귀츨라프 기념관 건립 헌의 안건에 대한 배경 설명을 드리게 된 이유는 이 안건이 불러오게 될 오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과 동시에 총회 총대님들께 미리 헌의 안에 대해 충분히 숙지케 하므로 회의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함입니다.2001년 86회 총회에서는 이미...
동질의 신앙과 동지애_송영찬 국장
동질의 신앙과 동지애 <송영찬 국장 dan7777@dreamwiz.com > 지금은 하나님께서 우리 각 사람에게 혼자 고전분투하면서 구원을 이루라고 하는 시대가 아니다. 때문에 오히려 공동의 교회를 이루고 그 안에서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교회를 세워나...
늦바람이 무섭다_김성진 목사
늦바람이 무섭다<김성진 목사, 늘소망교회> “교회는 어수룩함을 변명하지 말고 약삭빠름을 자랑하지 않아야” 오래되고 익숙한 것은 시시하게 느껴진다. 그러다 새로운 것을 접하게 되면 괜히 대단하게 생각된다. 불신자나 이교도였던 사람이 기독교를 만나고 이제야 진리를 발견했다고 회심한다. 그러나 반대로 오랫동안 교회를 다니다...
선거에서 유권자가 유념해야 할 것
선거에서 유권자가 유념해야 할 것
기원전 510년 페이시스트라토스의 독재정치를 타도하는데 앞장선 클레이스테네스는 여러 가지 민주적인 개혁을 실시했다. 그 중에 하나가 도편추방제였다. 누구든지 아테네의 민주주의에 위협이 된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다면 매년 민회에서 투표하여 과반수의 표를 얻은 사람은 10년 동안 외국에 나가서 살다가 돌아와야 ...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