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부활신앙 – 삼서류(三棲類)_이은상 목사

과학과 부활신앙 – 삼서류(三棲類) < 이은상 목사, 동락교회 >   “유한한 지식으로 부활을 믿지 못하겠거든 예수를 믿으십시오”   ‘증명이란 그 앞에서 수학자가 스스로를 고문하는 우상이다’라고 말한 영국의 유명한 천재물리학자 ‘아서 에딩턴’(Arthur Eddington)의 예화입니다.   “어떤 어부...

정기노회의 중요성_나종천 목사

정기노회의 중요성 < 나종천 목사, 한사랑교회 > “우리 교회만 괜찮다는 생각은 교단을 잘 못 가게 하는 것”   2015년 전반기 정기노회가 다가오고 있다. 임원들을 비롯한 각 상비부가 노회를 준비하느라 분주하다. 정치 제16장 제1조에 노회의 성경적 배경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나뉘어 여러 지...

기독교 신앙 관계성의 증진을 위하여_이승구 목사

기독교 신앙 관계성의 증진을 위하여 <이승구 목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빚지고 있다는 의식이 우리의 출발점”     기독교 신앙생활의 출발점도 그러하며, 궁극적 목적도 그렇고, 신앙생활을 하는 방식도 결국은 “바른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지...

진리를 진리답게 외쳐야 할 때_이재헌 목사

진리를 진리답게 외쳐야 할 때 < 이재헌 목사, 새과천교회 >   “복음에 합당한 열정과 애정, 그리고 진정성 가지고 있어야”     많은 젊은이들이 교회를 등지고 떠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꽤 오래 전부터 공공연하게 교회 안에서 힘을 얻고 있다. 단지 말만 아니라 실제로 젊은이들이 떠난 빈자리가 우리 곁...

교회의 지속 가능성_가정호 목사

교회의 지속 가능성 < 가정호 목사, 세대로교회 >   “자녀들이 하나님께 올바르게 예배드릴 수 있게 이끌어야”     언약의 백성들에게 어떤 걱정이 대세일까? 아마도 교회의 지속 가능성이 아닐까 한다. 곧 10년 후, 또는 20년 후 교회의 미래를 걱정하는 것이다. 사실 서구교회의 역사를 살펴보면 걱정이 ...

주저앉을 것인가, 다시 일어날 것인가?_안두익 목사

주저앉을 것인가, 다시 일어날 것인가?                    < 안두익 목사, 동성교회 >   “주님은 우리가 계획한 것보다 훨씬 더 놀라운 길로 인도하셔”     정광호 씨는 ‘우화경영’에서 비록 우화이기는 하지만 다음과 같이 솔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솔개의 수명은 70년입니다...

역사적 개혁교회의 모범을 생각하면서_변세권 목사

역사적 개혁교회의 모범을 생각하면서 < 온유한교회, 변세권 목사 >   “경건하고 따뜻하고 부드럽게 개혁주의 정신 이어가기를”     지난 가을 교회의 배려로 영국에서 짧은 리서치 기간을 가졌었다. 평소에 개혁주의 원리에 대한 신학적 이해가 부족하다보니 때로는 목회현장의 결과만을 보고 나도 모르게 역동성도 없...

작은 섬김, 큰 기쁨_김용진 목사

작은 섬김, 큰 기쁨 <김용진 목사, 도산제일교회, 경남노회장 >   “작은 섬김은 잔잔한 감동을 주고 큰 기쁨이 되어 다시 돌아와”   얼마 전 아내와 함께 거제시 동부면에 있는 어느 교회의 바자회에 간 적이 있다. 지난해에 제법 쓸 만한 것을 많이 건졌기 때문에 기대에 부푼 아내는 같이 가자고 졸라댔다. 별로 힘이...

|시론| ‘종교개혁 기념’과 ‘교회개혁 실천’_이광호 ...

‘종교개혁 기념’과 ‘교회개혁 실천’ < 이광호 목사, 실로암교회 >   “교회의 표지 사라지고 직분제도 허물어진 것은 심각한 부패 현상”      마르틴 루터는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 대학의 예배당 정문에 95개 조항의 항의문을 내걸었다.   그것은 부패한 로마 가톨릭교의 부정부패에 대한 저항의 표시였...

|시론| 세월호처럼 침몰해가는 한국교회_박발영 목사

세월호처럼 침몰해가는 한국교회   < 박발영 목사, 한우리교회 >   “영혼이 사는 길은 그리스도를 만나는 길밖에 없어”     얼마 전 어느 선교사와 점심 식사를 나눈 적이 있다. 그 자리에서 그가 이런 말을 하였다.   “세월호가 침몰해 갈 때 선장이 ‘이 배가 침몰하고 있으니 살려면 빨리 밖으로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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