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20569 게시물 0 코멘트
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축구 친교 모임 합신목회자FC 총회

축구 친교 모임 합신목회자FC 총회 단장 인치석 목사, 감독 유정배 목사   합신 목회자들의 축구 친교 모임인 합신목회자FC는 12월 15일(월) 과천에서 제13회 총회를 열고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했다. 이날 총회를 통해 신임 단장에 인치석 목사(산울교회, 합신 19회), 감독에 유정배 목사(경기세소교회, 합신 27회)를 선임하는 한편, 총...

한교총, 학술연구 심포지엄…초기 선교사 조명

기독교 문화자원 보존·활용 모색 한교총, 학술연구 심포지엄…초기 선교사 조명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기독교 종교문화자원 보존과 활용을 위한 학술연구 심포지엄’이 지난 12월 23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교총이 연구한 종교문화자원 목록화, 관광자원화 사업 5년...

주요 교단, 신년하례회 열고 비전 공유

주요 교단, 신년하례회 열고 비전 공유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신년하례회를 드리고 새해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는 지난 1월 5일 서울 강남구 예장합동 총회회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제2차 정책협의회를 열고 새해를 시작했다. 이날 장봉생 목사는 ‘영광의 찬송’이라는 제목의 ...

한국CCC, 12곳 동시다발 금식수련회

한국CCC, 12곳 동시다발 금식수련회 박성민 대표 전국 순회…베트남 홍수 피해 헌금   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가 지난해 12월 28~31일 전국 광역별로 2025 겨울 금식수련회를 개최했다. ‘더딘 시대, 믿음으로 꿈꾸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으며 개인과 캠퍼스, 나라와 민족, 세계와 열방을 위해 ...

기자협회 제36차 정기총회, 신임 회장에 이인창 기자

기자협회 제36차 정기총회, 신임 회장에 이인창 기자   한국크리스천기자협회는 지난 12월 19일 성락성결교회(지형은 목사)에서 제36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이인창 기자(기독교연합신문)를 선출했다. 이인창 기자는 “한국교회와 사회 앞에서 책임 있는 기독 언론의 사명을 성실히 감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 임원에는 부회장 박용미 기자...

새해 화보 그리고 시_사진 진형식, 시 송영권

사진 | 진형식 | A Silent Benediction 1 (침묵속의 축복) 시 | 송영권_시인, 창조문학회 동인   일출   첫 새벽이 열리고 있다 밤새도록 태워 올린 기도의 향불이 하늘 가득 은별들을 엮어 바다에 그물을 내렸나 보이지 않는 바다 끝 절망의 깊이에서 저토록 황홀한 태양을 끌어 올리다...

삼대가 읽는 성경 성품 이야기, 벨기에 신앙고백 해설

  삼대가 읽는 성경 성품 이야기 김금순 지음| 미문사| 422쪽| 23,000원 이 책은 삼대(자녀-나-부모)가 함께 같은 본문과, 같은 질문, 같은 실천을 하도록 설계된 세대 통합 가정 경건서다. 감사·겸손·신중·정의·책임·용서·절제·환대 등 49가지 성품을 성경 이야기와 생 활 속 에피소드, 짧은 시와 기도로 풀어내 ‘말씀 한...

강단 곁에 늘 두고 싶은 살아있는 예식서를 기대하며

강단 곁에 늘 두고 싶은 살아있는 예식서를 기대하며 “그들이 나를 섬기리라”(출 3:12) 하신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궁극적인 목 적은 예배에 있다. 부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인 교회는 본질적으로 ‘예배하는 공동체’다. 불가시적 (不可視的) 교회가 가시적인 방식으로 그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드러내는 정점이 바로 예배이기 때문이...

거룩하게 된 후에 전도한다고요?- 성화와 전도, 오해와...

거룩하게 된 후에 전도한다고요? - 성화와 전도, 오해와 진실 - 최광희 목사_수원노회 행복한교회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 구원받은 신자가 말씀에 순종하며 성화를 이루어가는 것은 마땅한 도리입니다. 그러나 성화에 대한 오해는 자칫 신자를 율법주의자나 행위 구원론자로 만들 위험이 있습니다. 나아가 기독교를 단순한 윤리 실천 운동 단체...

위그노 이야기 69_사선에 선 목회자: 교회 재기의 불...

위그노 이야기(69) 사선에 선 목회자: 교회 재기의 불씨, 부르쏭   제공: 프랑스 위그노 연구소(대표 조병수 박사) 경기 수원시 영통구 에듀타운로 101   부유한 상인의 아들 끌로드 브루쏭(Claude Brousson, 1647-1698)은 남프랑스 님(Nîmes) 출신의 법학 박사였다. 그는 루이 14세가 위그노의 예배를...

핫클릭

교단

교계

좌담 인터뷰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