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화 목사 1월 31일 소천
2월 2일 발인예배 거행
목양 사역으로 헌신해 온 김동화 목사(전북노회 새샘교회)가 지난 1월 31일 소천했다.
김동화 목사는 심근경색으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향년 50세.
위로예배는 전북노회 주관으로 1월 31일 오후 5시 모악 장례문화원에서 유족과 전북노회 교역자, 새샘교회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전북노회 서기 김국중 목사의 인도로 전북노회장 백용주 목사의 기도, 미래교회 김춘기 목사의 설교, 부노회장 고성민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입관예배는 2월 1일 오후 5시에 전주새중앙교회 홍동필 전주새중앙교회 원로목사의 인도와 설교, 박시용 장로의 기도로 거행됐다.
발인예배는 2월 2일 오전 9시 푸른초장교회 고광수 목사의 인도와 설교, 새샘교회 찬양대의 특송으로 진행됐다.
고 김동화 목사는 1975년 전남 여수에서 출생, 충남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남경대학교 석사(고대문학전공) 수료,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제34회)를 졸업했다.
2018년 주향교회를 개척하여 사역하던 중, 2025년 10월 새샘교회의 청빙을 받아 섬겨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임은실 사모와 김진훤, 김예훤 씨 등 1남 1녀가 있다.
후원 계좌번호 : 카카오뱅크 3333-04-8689872(예금주 : 임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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