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 북부 지역 전초기지가 되기를
제110회 총회 임원, 영남북부교회 방문
한교봉 성탄 트리 전달
총회 임원단은 산불로 예배당 전소 피해를 입었다가 총회 산하 교회와 많은 분들의 헌신으로 새롭게 세워진 영남북부교회를 12월 16일(화)에 방문하였다.
이날 김성규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단은 영남북부교회가 다시 재건될 수 있도록 지금까지 역사해 주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렸다.
예배는 부총회장 김희곤 장로의 기도, 총회장 김성규 목사의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예수님’(요 1:14-18)이란 제목의 설교, 그리고 부총회장 박찬식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김성규 총회장은 “영남북부교회가 주님의 은혜로 지역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더 나아가 영남 북부 지역에서 복음의 전초 기지가 되기를 소망다”며 말씀을 힘있게 전하였다.
이후 건물 매입 등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앞서 수고한 경북노회 재건축 위원회를 격려하고 이후 남은 과정은 총회와 협력하여 마무리하기로 하였다.
한편, 이 자리에 한국교회봉사단이 함께 하여 성탄 트리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 영남북부교회는 지역 교회로 자리하기 위해 2026년 봄노회에 교회 명칭을 ‘달마을추월교회”로 변경을 청원할 예정이다.
< 김일중 목사 / 경북노회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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