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실교회 염종석 목사
담임목사 은퇴 및 원로목사 추대
북서울노회 성실교회는 12월 6일(토) 오후 2시 성실교회 본당에서 염종석 목사 담임목사 은퇴 및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는데, 1부 예배, 2부 담임목사 은퇴, 3부 원로목사 추대, 4부 권면과 축하 순서로 진행됐다.
예배는 김진영 담임목사의 인도로 박정훈 목사(양문교회)의 기도, 연합성가대의 찬양, 증경총회장 장상래 목사(은평교회 원로목사)의 ‘마지막 두 마디’(고전 15:9∼10)라는 제목의 설교로 진행됐다.
담임목사 은퇴식은 백승익 장로의 은퇴목사 소개, 노회장 김병혁 목사의 기도 및 공포, 시찰장 박봉선 목사의 공로패 증정, 여전도연합회장 송병수 권사의 꽃다발 증정으로 진행됐다.
원로목사 추대식은 임민섭 장로의 추대사, 노회장의 공포, 교회 대표 김은배 장로의 추대패 전달, 안수집사회 대표 김기수 집사의 꽃다발 증정으로 진행됐다.
권면과 축하는 염종석 목사의 41년 사역을 담은 회고 영상 시청에 이어 증경총회장 정판주 목사(화평교회 원로), 증경총회장 이주형 목사(오정성화교회 원로), 웨신 증경총회장 정창갑 목사, 배광식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총장이 차례로 축사를 했으며, 이성재 교수의 격려사, 증경총회장 문수석 목사(벧엘교회 원로)의 권면, 피아니스트 염은화, 소프라노 이경희 집사, 소프라노 박미란 권사의 축가, 염종석 목사의 인사 말씀, 김윤진 장로의 인사 및 광고, 증경총회장 김정식 목사(역곡동교회 원로)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염종석 원로목사는 “앞으로도 성실교회가 듣고, 받고, 본 바를 그대로 끝까지 성실하게 지켜나갈 수 있도록 뒤에서 기도하기를 쉬지 않겠다”고 말하고 “성실교회가 후임 목사님의 목회 사역에 변함없는 헌신과 사랑을 보여줌으로 우리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기를 바란다”며 “마지막 인사를 큰절로 대신해 인사하고 마치겠다”고 말하자 모든 성도들이 일어나 박수로 화답하며 석별과 감사의 인사를 함께 나누었다.
김진영 담임목사는 “지금까지 성실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고, 귀한 예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성실교회는 이제 원로목사님과 연합하여 우리에게 맡겨진 복음의 사명을 잘 감당해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가 될 것”이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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