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교회 은퇴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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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교회 은퇴 감사예배

양일남 장로 등 10명 은퇴

 

서서울노회 화성교회(이은수 목사)는 12월 14일(주일) 오후 3시 화성교회 예배당에서 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은퇴식을 통해 교회를 섬긴 장로, 안수집사, 권사들의 수고를 기렸다.

예배는 이은수 담임목사의 인도로 정준화 장로의 기도에 이어 김기영 원로목사의 설교로 진행됐다.

이어 담임목사의 은퇴자 소개 및 기도, 은퇴패 증정, 후배 직분자의 꽃다발 증정, 양일남 장로의 은퇴 소감, 블리스 중창단의 특송, 김기영 원로목사의 축도로 진행되면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양일남 장로는 은퇴자를 대표해 소감을 밝히며 “화성교회에서 56년의 신앙생활과 20여 년의 장로 사역을 마무리하고 이 자리에 섰다. 시무 장로의 직분은 내려놓지만, 주님의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삶과 기도, 선교의 사역, 전도의 사명은 기쁨으로 감당하기를 원한다”면서 “시무장로 때는 보지 못했던 작은 일들을 찾으며 조용히 기도하고 다음 세대와 직분자를 위해 축복하고 응원하겠다”고 다짐했다.

은퇴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장로 은퇴 : 양일남

△안수집사 은퇴 : 김성수, 이형식

△권사 은퇴 : 김래덕, 김복자, 김홍래, 박태옥, 엄영숙, 이분름, 이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