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주민 위해 헌신 다짐
센트럴병원교회 설립예배 드려
경기서노회 전도부에서는 5월 18일(토) 오후 2시 센트럴병원교회 설립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전도부장 유병도 목사의 인도로 노회부서기 민경택 목사의 기도, 글로리아 사모 찬양단의 특송에 이어 부노회장 고형근 목사가 ‘해산하는 수고를 하자’(갈 4:19)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회록서기 오철성 목사의 봉헌기도, 증경노회장 김선일목사의 권면, 부총회장 이주형 목사의 축사, 증경노회장 김용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센트럴교회 담임 박천민 목사는 “현재 센트럴병원과 고려수병원의 원목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 병원과 주민을 위하여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센트럴병원교회는 2008년 11월 박천민 목사가 원목실을 운영하며 기도하던 중 병원으로부터 10년동안 예배장소를 허락 받고 이번에 설립예배를 드리게 됐다.
센트럴병원교회 주소 :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1366-11, 전화 010-5287-4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