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오선미 선교사 파송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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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오선미 선교사 파송예배 

시흥평안교회 16번째  파송선교사

 

 

총회 합신세계선교회(PMS)는 5월 19일 시흥평안교회(강인석 목사)에서 이상준/오선미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렸다.

 

이날 파송예배는 김명선 목사(경기서노회 선교부장)의 기도안만길 목사(염광교회 PMS 부회장)의 설교이기종 선교사(PMS 총무)의 권면그리고 유하영 선교사와 서성목 선교사의 축하 영상메시지가 있었으며이외에도 시흥평안교회 현악팀과 유빌라데마라나타초등부 찬양단 등 다채로운 경배와 찬양의 시간이 있었다.

 

안만길 목사는 마게도냐의 환상’(16:6-10)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선교는 복음의 환상(비전)을 좇아서 끝까지 순종하는 역사라며 태국은 선교역사가 185년이 넘었어도 복음화율 0.6% 밖에 안 되는 불교권 나라로서속칭 선교사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어려운 지역이므로이상준/오선미 선교사가 성령을 의지하고 기도에 힘쓰며 하나님의 뜻이라면 무조건 순종해서 위대한 선교사가 되어 달라고 격려했다.

 

이기종 선교사는 기본기에 충실하고순교자적인 각오로 증인의 삶을 살고바울처럼 종된 자세로 가서본을 보이는 삶을 살라고 권면했다.

 

이상준/오선미 선교사는 주한 태국인 사역(한마음교회)을 했던 경험이 있으며그 때 양육했던 태국 성도들이 귀국 후신앙을 잃어버리거나 방황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해 결국 태국 선교사로 헌신하였으며, ACTS와 합동신학대학원에서 학문과 선교의 열정을 키워왔다.

 

이 선교사 부부는 첫돌이 지난 아들(이락)을 데리고 태국에 들어가잃어버린 옛 성도들을 찾아서 제자양육하고 기독교 세계관을 확립시키며,가족 집단 복음화를 목표로 사역할 계획이다.

 

한편 시흥평안교회는 이 선교사 가정 파송을 앞두고 중직자들이 금식기도회를 진행할 정도로 선교에 대한 열정이 많으며이 선교사 가정은 16번째 교회 파송선교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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