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암신학강좌 11월 8일 남포교회당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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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기독교 윤리
제11회 정암신학강좌
11월 8일 남포교회당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신복윤 목사) 정암신학연구소가 주최하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윤석희 목사)가 주관하는 정암신학강좌가 오는 11월 8일(월)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잠실동 소재 남포교회당(박영선 목사)에서 개최된다. 고 정암 박윤선 박사의 생애와 사상을 다시 한 번 깊이 되새기는 한편, 개혁주의 신학사상의 정립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정암신학강좌는 교계에서 대두되는 문제들을 주제삼아 교계의 의견 일치와 문제 해결의 방향 및 방법들을 제시해 일익을 담당하게 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정암신학강좌는 송인규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양창삼 교수(한양대 경영학과), 황의각 교수(고려대 경제학과)를 초청, ‘한국교회와 기독교 윤리’라는 주제로 논의하게 된다. 오후 3시에 드려지는 개회예배에 이어 송인규 교수가 ‘미래
사회와 기독교 윤리’라는 제목으로 발표하며 이어 제2강좌에서는 양창삼 교수가 ‘기독교인과 노동문제’안 주제로, 제3강좌에서는 황의각 교수가 ‘기독교 관점에서 본 경제문제’란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는 합신 총동문회 윤석희 회장은 “지사충성, 침묵정진의 믿음으로 평생을 걸어가시며 학문과 경건의 모습을 보여주신 정암 박윤선 목사님의 생애를 재조명해보는 정암신학강좌를 준비했으니 많은 협조와 참여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정암신학강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기독교개혁신보사, 도서출판 영음사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