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교회 단기선교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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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교회 단기선교 펼쳐

탄자니아에서 MK 사역 등

 

성심교회 청년 12명과 장년 3명, 그리고 교역자 1명이 지난 1월 8일 부터 1월 21일까지 13박 14일 간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박상현 선교사(삶이 말한다 저자, 넥서스크로스) 외 3명의 선교사 가정이 팀사역 중인 CTSI 를 방문하여 방과후 사역, 베이스 사역, 희망농장 사역, MK 사역 등을 지원하고 성도들의 후원으로 준비한 선물들을 전달하여 풍성한 은혜를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