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은퇴 목회자 위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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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은퇴 목회자 위로회 개최

108명 은퇴목회자 참석..역대 최다

 

 

총회 은급제 연구위원회(위원장 조덕래 목사)에서는 4월 20일(목) 2017 은퇴 목회자 위로회를 개최했다.

108명의 은퇴목사와 사모를 비롯해 은급위원과 예수사랑교회 도우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초청 위로회는 예수사랑교회에서 개회예배와 교제 및 오찬을 나눈 뒤, 오후에는 일산 호수공원 관광과 만찬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위로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증경총회장 임석영 목사의 사회로 이재문 장로의 기도, 부총회장 박삼열 목사의 말씀 선포, 조덕래 목사의 인사, 은급위 서기 김태흥 목사의 광고, 경친회 회장 정판주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한편, 예수사랑교회에서는 이날 위로회에 참석한 은퇴목사를 위해 오찬과 만찬은 물론 관광과 간식, 선물을 준비했으며 남포교회에서는 위로금을 준비해 전달, 참석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예수사랑교회 교역자와 성도들이 도우미로 함께 동행한 가운데, 정성스레 모시며 따뜻한 시간을 나눴다.

은급위 위원장 조덕래 목사는 “총회 은급위와 예수사랑교회가 함께 평생을 목양으로 수고하고 은퇴하신 목회자를 모시고 감사와 위로를 전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하나님 나라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헌신하신 목사님과 사모님 모두 즐거운 만남이 되고 아름다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