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사랑교회 조덕래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은퇴 감사예배
경기북노회 예수사랑교회는 12월 7일(주일) 오후 5시 예수사랑교회당에서 조덕래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노회장 김대중 목사(새하늘교회)의 인도로 이재문 장로(예수사랑교회)의 대표기도, 노회 서기 이준성 목사(더드림교회)의 성경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 조병수 전 합신 총장(프랑스위그노연구소 대표)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은퇴 및 원로목사 추대식은 김대중 목사의 집례로 영상 시청, 약력 소개, 소영화 장로의 추대사, 노회장의 공포 및 추대패 증정으로 진행됐다.
축하 시간은 남전도회 회장 신재봉 장로와 여전도회 회장 이영숙 권사의 꽃다발 및 예물 증정, 한지영 한국WEA반대성도연합 대표와 김태흥 목사(성문교회), 허베드로 목사(G&F Ministry 대표), 윤민현 목사(예장고신 경기북부노회 서기), 조병래 목사(미 메릴랜드 예수사랑교회), 임경자 선교사(인도네시아 나비레 소망학교 교장)의 축사, 조덕래 원로목사의 답사, 예수사랑교회 연합중창단과 원로목사 가족의 축가, 경기북노회 사모회의 특송, 권사회 회장 손형례 권사의 감사 헌금 기도, 김종성 장로의 인사 및 광고, 증경총회장 임석영 목사(은빛선교회대표)의 축도로 진행되면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고려신학교(제42회)를 졸업한 조덕래 목사는 1988년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1989년부터 1992년까지 전국 SFC 대표 간사를 역임했다.
조덕래 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 가운데 1993년 1월 예수사랑교회를 개척, 지금까지 32년 동안 하나님의 신실한 청지기로 교회를 섬겨 왔다.
또한, 경기북노회장, 총회 은급제연구위원장, HIS 부이사장, 한국로잔대회반대목회자연합 대표, 한국WEA반대 목회자·성도 연합 대표 등 다양한 사역을 감당해 왔다.
조덕래 원로목사는 “먼저 하나님을 자랑하지 않을 수 없다”고 전제한 뒤 “부족한 자를 여기까지 인도해 주시고 사용하신 은혜와 긍휼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한다”며 “특히 끝까지 함께 해주신 예수사랑교회 성도님과 교역자, 경기북노회 목회자, 선·후배 목회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덕래 원로목사는 “예수사랑교회가 더욱 아름답게 개혁주의 교회로 부흥하고 성장하도록 쉬지 않도록 기도하겠다”고 다짐하고 “예수사랑교회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에 지속적으로 쓰임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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