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서울노회 장로회 제27회 정기총회
신임회장에 유광호 장로 선출
동서울노회 장로회는 12월 2일(화)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가락로 성심교회당(장호철 목사)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소집하고 신임회장에 유광호 장로(성심교회) 등 장로회를 섬길 신임원을 선출했다.
동서울노회 소속 장로회원과 전국장로회연합회 임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예배는 유광호 장로의 인도로 박헌중 장로(은평교회)의 기도, 하늘소리 중창단의 특송, 장호철 목사의 ‘장로의 소명과 구별, 그리고 사명과 사역’(행 20:28∼32, 출 18:21∼23)이란 제목의 설교, 동서울노회장 유연수 목사(검단산길교회)와 장임구 기독교개혁신보 사장의 격려사, 김희곤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의 축사, 장호철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구자영 장로(남서울은혜교회)의 사회로 개회된 총회는 유광호 장로의 기도와 구자영 장로의 인사, 사업보고, 감사보고, 결산보고, 임원개선, 신구임원 인사, 교제의 시간, 구자영 장로의 폐회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그리스도의 증인들이여, 일어나 복음의 빛을 발하라!’
마음에 새기며 최선 다짐
신임회장 유광호 장로는 취임사를 통해 “더욱 열심히 동서울 장로회를 세워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이 시대에 우리 장로들의 사명은 결코 가볍지 않기에 세상이 혼탁하고 가치가 흔들릴수록 말씀 위에 굳게 서서 교회의 본질을 지키는 믿음의 파수꾼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유광호 장로는 “이번 27회기 주제인 ‘그리스도의 증인들이여, 일어나 복음의 빛을 발하라!’(행 1:8, 사 60:1)’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면서 일어나 빛을 발하며 섬김으로 세워지는 동서울노회 장로회가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유광호(성심) △부회장: 이승규(세대로) △감사: 황건(남포), 김판중(좋은나무) △총무: 이종욱(남포) △부총무: 최종민(성심), 배태성(성심), 김성철(은평), 김숙동(은평), 윤용상(남송), 황호관(남포), 박주옥(남서울은혜), 안찬열(은평), 김용관(열린비전) △서기: 김종화(송파제일) △부서기: 이진성(은평), 안원용(세대로) △회록서기: 유홍희(남포) △회록부서기: 황준규(뜰안) △회계: 신필수(은평),△부회계: 박창용(남서울은혜) △자문위원: 황의용(성심), 강정근(은평), 조인성(강변), 조성수(성심), 조준호(화평), 채규운(남서울은혜), 김지웅(남포), 신광희(남포), 공종복(은평), 김근택(열린비전), 송태문(성심), 강치원(남포), 장대윤(은평), 김형래(광민), 김광욱(화평), 박정남(남포), 문성환(남포), 박헌중(은평), 구자영(남서울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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