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선교한국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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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선교한국대회 열려

청년 2천여 명 참석

 

기독 청년 대학생 선교 동원을 목적으로 하는 제19회 선교한국대회가 지난 8월 4일(월)부터 7일(목)까지 청년 대학생, 국내외 선교단체 및 해외 선교사 등 2천여 명이 현장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당(오정현 목사)에서 열렸다.

‘세상의 희망 예수’(롬 15:12)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선교한국 사무총장 최욥 선교사(합신 27회)는 “청년들이 세상의 소망 되신 예수님을 발견하길 기도한다”며 “이번 대회는 나의 희망 예수, 교회의 희망 예수, 민족과 열방의 희망 되신 예수님을 만나는 장이 될 것”이라고 선언하고 “청년들이 선교적 삶을 살아가도록 복음의 진리를 제시하고, 함께 소통하고 경청하는 대회가 될 것”을 천명했다.

 

HIS 부스 설치, 청년 대학생 선교 동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입학 홍보

 

합신총회세계선교회(이재헌 회장, 이하 HIS)는 이번 선교한국대회에 부스를 설치하여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청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선교 동원 및 청년선교 프로그램 홍보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9월부터 시작하는 HIS 청년 선교 훈련 프로그램 홍보와 2026년도 청년 단기선교사 모집 및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진학을 꿈꾸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지한 대화와 상담의 시간도 가졌다.

대회에 참석한 청년 대학생들은 선교에 앞장서는 합신에 대하여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홍보부스 활동에 참여한 합신 재학생 전도사들과 많은 대화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홍보 부스 행사에는 HIS 본부의 준비와 귀국한 선교사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었다. 또한, 합신 원우회(최상철 원우회장)에서 함께 동참하면서 청년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남포교회(최태준 목사)에서는 박영선 목사의 저서 「기독교란 무엇인가」를 다수 기증하여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나누며 상담할 수 있었다.

HIS 김충환 총무는 합신 선교의 미래 비전과 다음 세대 교회 리더십 양육을 위해 청년 대학생과 MK(선교사 자녀)를 대상으로 더욱 적극적인 선교 동원 및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홍보의 필요성을 언급하였고 이를 통해 청년 인재 발굴과 양육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