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중 선교사, 에콰도르 현지에서 소천

0
2

최태중 HIS 은퇴 선교사

에콰도르 현지에서 소천

 

최태중 선교사(HIS 은퇴 선교사)가 에콰도르 현지에서 소천했다. 향년 87세.

고 최태중 선교사는 합신 선교부 초창기에 허입됐다. 에콰도르 현지에서 교회 개척과 현지인 사역을 한 1세대 선교사이며 HIS 은퇴 선교사이다.

자녀는 현재 HIS 파송 선교사로 에콰도르와 한국에서 사역하고 있다.

유족으로는 아내 유성자 선교사와 자녀 최은주 HIS 선교사, 최은석/노선이 HIS 선교사, 최은아 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