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교단장회의, 정례모임서 부활절 준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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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부활절예배 대회장에 장종현 목사
교단장회의, 정례모임서 부활절 준비 논의

내년 3월 30일 열리는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대회장으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예장백석)가 선정됐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이하 교단장회의)는 지난 12월 14일 서울 대치동 예장합동 총회회관에서 정례모임을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교단장회의는 한국교회 주요 24개 교단의 장과 총무(사무총장)로 구성돼 매년 3차례 정례모임을 가져왔다. 올해는 지난 2월 기성 신길교회, 6월 기장 경동교회에 이어 이날 예장합동 총회회관에서 진행했다.

이날 모임은 오정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간사장 이용운 목사(기감 행정기획실장)가 한 해 사역을 경과 보고한 후 부활절연합예배 조직을 구성했다.

교단장들은 연합예배 대회장에 장종현 목사, 준비위원장에 이강춘 목사(예성 총무)를 선임했다. 아울러 임기 1년의 간사장에 이용윤 목사(기감 행정기획실장), 제2간사장에 김일엽 목사(기침 총무), 제3간사장에 김보현 목사(예장통합)를 선임했다.

내년 교단장회의 모임은 2월 감리회, 5월 기침, 10월 예장통합 주관으로 열린다.

또 올해 교단장에 선출된 본 합신 변세권 총회장을 비롯해 최종술 총회장(그교협), 이종성 총회장(기침), 조규형 총회장(복음교회), 정서영 총회장(예장개혁), 송동원 총회장(예장개혁개신), 김홍석 총회장(예장고신), 임병무 총회장(예장대신), 김진범 총회장(예장백석), 이재성 총회장(예장순장), 김의식 총회장(예장통합), 오정호 총회장(예장합동), 전상건 총회장(기장)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