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제22회 전국 모범교정공무원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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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전국 모범교정공무원 시상식
새생명운동본부, 교정공무원 6인 영예 수상

사단법인 새생명운동본부(이사장 엄기호 목사, 상임이사 이주형 목사)에서는 12월 7일(목) 오전 11시 여전도회관 대강당에서 제22회 전국 모범교정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재소자들의 교정 교화에 힘쓰는 교정공무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30년 10개월 동안 재직하면서 수용자 종교교육과 상담을 통한 교화교정, 그리고 지역사회와 교도소와의 연결을 통한 교정 참여, 아버지학교 개설, 교정연합기독선교회에 헌신한 김현호 교감(화성직업훈련교도소)을 비롯해 김현기 교감(장흥교도소), 김하겸 교감(대전교도소), 주형진 교위(진주교도소), 김재웅 교위(울산구치소), 이동희 교위(안양교도소)등 6명이 영예의 모범교정 공무원상을 수상했다.

예배는 새생명운동본부 이사 이희수 목사(군자대현교회)의 사회로 이사 김영수 목사(인천명성교회)의 기도, 조덕원 목사(벧엘교회)의 성경봉독, 이사 장순직 목사(드림교회)의 설교, 신용해 법무부 교정본부장(대독 최국진 과장)의 축사, 필하모니앙상블의 축주, 이사장 엄기호 목사(성령사랑교회)의 인사말, 상임이사 이주형 목사(오정성화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박규갑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에서 김종인 장로(오정성화교회)의 심사보고에 이어 엄기호 목사와 이주형 목사가 시상자로 나섰다.

사단법인 새생명운동본부는 전국 교정 시설에 수감 중인 수용자들을 대상으로 정기 집회를 비롯해 혹서기 생수 지원(매년 16,000병), 의료선교 및 부흥성회, 수용자 자녀들 심장병 수술 지원, 생활비 지원과 아울러, 그들의 교정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교정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