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사명의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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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의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거행
장로 등 총 30명 임직 … 장로, 권사 은퇴도

수원노회 사명의교회(김승준 목사)는 11월 14일(주일) 오후 2시에 장로, 집사, 권사 등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예배는 김승준 담임목사의 인도로 동부시찰장 박석훈 목사의 기도, 김정민 목사(소망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노회장 이은상 목사가 ‘상한 심령’(시 51:17)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임직 및 취임식은 서약과 안수기도, 악수례, 공포, 기념패 증정에 이어 현창학 목사(사명의교회 협동목사)와 이강식 장로(오산성도교회)의 축사, 박요나 목사(소망교회 원로목사)의 권면, 송정길 장로의 임직자 대표 답사, 임직 준비위원장 최선정 장로의 광고, 한광수 목사(사명의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임직자 및 은퇴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은퇴장로 : 최주일
▲ 은퇴권사 : 조정애
▲ 장로 : 송정길 이해남 허광호
▲ 집사 : 김의집 김혁 이옥용 이호철 임재학 정종인 한길성
▲ 권사 : 김순옥 김영임 김은혜 김주영 도용례 박정선 배명옥 송석란 유금희 유은자 이명화 이선임 이순덕 이재숙 전용옥 정명애 채미숙 한숙향 한정화 홍경순

김승준 목사는 “이번 임직식을 성도들께서 자원하여 최선을 다해 준비해 주셔서 감동받았다”고 말하고 “이번에 임직받으신 분들이 하나님의 소원인 ‘우정과 환대로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교회’를 함께 이루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