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화성교회 임직예배 및 임직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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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교회 임직예배 및 임직식 거행
장로 등 19인의 새로운 일꾼 세워

서서울노회 화성교회(이은수 목사)는 지난 11월 14일(주일) 오후 3시 화성교회 본당에서 임직예배 및 임직식을 통해 장로 3인을 비롯해, 집사, 권사 등 19인의 새로운 일꾼을 세웠다.
임직예배는 이은수 담임목사의 인도로 정정식 목사(평안교회)의 기도, 연합중창단의 찬양에 이어 증경총회장 김기영 목사(화성교회 원로목사)가 ‘이어지는 주님의 일’(요한복음 14:12-14)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노회장 신 혁 목사(제자교회)가 축도했다.
이어진 임직식은 서약과 기도, 악수례, 공포에 이어 조봉희 목사(지구촌교회)와 성주진 목사(화성교회 협동목사)의 권면, 이슬기, 장승은 자매의 축가, 장로, 안수집사, 권사 대표가 신임징로, 안수집사, 권사 대표에게 섬김의 수건 등 기념품 증정, 전국장로회연합회와 서서울장로연합회의 기념품 증정, 임창규 전장연 선임부회장의 축사, 이정률 장로의 대표 답사, 양일남 장로의 인사 및 광고, 주기도문으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이날 임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장로장립 : 이정률 배우철 장덕령
▲ 안수집사 : 황인기 이상준 이종석 유지중 정동혁 이수기
▲ 권사취임 : 김미영 김인숙 문형자 변영수 안미옥 이귀종 이수아 정혜진 최영순 한정예

이은수 담임목사는 “임직식은 하나님께서 직분자를 공적으로 세우시는 예식이기에 교회는 기도하면서 진지하게 임직식을 행해야 하며, 임직식은 자신이 고양되는 예식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종이 되는 예식, 높아지는 예식이 아니라 그리스도처럼 낮아지는 예식”이라면서 “임직자들은 물론 모든 회중들도 이 예식을 통해 그리스도의 종으로서의 우리의 신분을 다시금 자각하고 섬김의 삶을 살리라 결단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