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전장연 여름수련회, 7월 4일부터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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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국장로회연합회 여름수련회

7월 4일부터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원유흥 장로)에서는 7월 4일(목)부터 6일(토)까지 2박 3일동안 강원도 정선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2019 전장연 여름수련회를 개최한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마 5:13)란 주제로 총회장 홍동필 목사(전주새중앙교회)와 부총회장 문수석 목사(벧엘교회), 증경총회장 안만길 목사(염광교회), 증경총회장 박삼열 목사(송월교회), 정창균 합신 총장, 허문영 박사(평화한국 대표), 장동일 서울시립대 교수, 조성희 명지대학교 교수, 최현갑 강원노회장, 박병선 목사(동부교회)를 초청, 귀한 말씀을 듣게 된다.

일정은 4일 낮 12시 등록을 시작으로 오후 3시 개회예배를 드린다.

개회예배는 원유흥 회장의 인도로 장임구 직전회장의 기도, 홍동필 총회장의 설교, 문수석 부총회장의 축도로 진행된다.

이어지는 개회식은 김희곤 총무의 사회로 원유흥 회장의 대회사, 강원노회장 최현갑 목사의 환영사, 정창균 합신총장의 격려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회장 이종식 장로의 축사로 진행되며, 장로 3대 가문 및 장로 자손 장학금 전달식이 거행된다.

이어 문수석 목사의 집회가 준비되며 수련회 2일째 오전 허문영 박사의 ‘기독교 관점 통일론’과 바리톤 장동일 교수의 초청 간증 및 찬양 시간에 이어 오후에는 영화 관람 및 자유시간으로 짜여졌다.

오후 7시에는 박삼열 목사가 특강을 펼치며 노회별 친교 시간이 진행된다.

수련회 마지막 날인 6일 오전 특강은 조성희 교수의 ‘공감소통과 이미지 리더, 매너 교육’이, 오전 11시 폐회예배는 안만길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모든 순서를 마무리 짓는다.

원유흥 회장은 “연합회의 영성과 저력의 현장에서 전국 장로님들을 뵈올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며 초청의 말씀을 전했다.

 

여름수련회 준비 최종 점검
전장연 임원회 및 기도회

 

한편, 전장연은 6월 22일 은평교회당(박지현 목사)에서 제4차 임원회와 6월 28일 남문교회당(이건희 목사)에서 여름수련회 준비 및 기도회를 개최했다.

임원들은 이날 여름수련회 준비에 대한 최종 마무리 작업을 가진데 이어 전장연 여름수련회 일정표 및 프로그램을 재확인했다.

전국 교회 장로회원들이 여름수련회에 관심을 갖고 모두 참석할 수 있도록 숙식, 방배정, 관광, 선물 등 제반 사항들을 꼼꼼하게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