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바우/박라합 선교사 파송예배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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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하고 섬기는 교회와 선교사가 되길

최바우/박라합 선교사 파송예배 거행

 

총회 합신세계선교회(이사장 장상래 목사, 이하 PMS)는 2월 8일(주일) 수원노회 동락교회(이은상 목사)에서 최바우/박라합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렸다.

이날 파송예배는 이은상 담임목사의 사회로 수원노회 선교부장 윤여성 목사(열린문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PMS 회장 강인석 목사(시흥평안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행11:19-30, 13:1-3)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를 주로 고백하고,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사랑으로 연합하여 하나되고, 순종하고 섬기는 교회와 선교사가 되라”고 격려했다.

설교에 이어, 최바우/박라합 선교사의 서약, 안수기도, 파송장 수여, 최일환 목사(장안중앙교회, PMS 부이사장)의 격려사, 허드슨 PMS 총무의 권면, 최바우 선교사의 답사, 수원노회 노회장 이용전 목사(사랑제일교회)의 축도 순으로 예배가 진행됐다.

최바우 선교사 부부는 청년시절 C.C.C. 자비량 선교사로 각각 7년, 5년간 C국에서 대학생 사역을 한 경험이 있으며, 앞으로 동락교회 1호 파송선교사로, I국에 가서, C국에서 파송되는 C국 선교사들과 팀을 이뤄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C국 선교사들이 선교지에 잘 정착하고 사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역을 할 계획이다.

최바우 선교사 가정은 세 자녀(샘, 조셉, 요한)와 함께 2월 I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며, ‘I국 비자가 원활히 발급되도록’, ‘선교지에 거할 집이 신속히 구해지도록’, ‘온 가족이 새로운 환경에 건강하게 잘 적응하도록’, ‘기도와 재정의 후원이 풍성히 이뤄지도록’ 중보해 달라고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