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남북위, 6월 15일부터 선교 접경지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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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접경지역 방문키로

총회 남북위, 615일부터

 

총회 남북교회협력위원회(위원장 심훈진 목사)에서는 2월 27일 동성교회당(안두익 목사)에서 모임을 갖고 선교접경지역 방문을 오는 6월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갖기로 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회의에 앞서 가진 예배에서 심훈진 위원장은 빌립보서 1장 20절의 말씀을 통해 “오늘 한국교회의 어려운 목회 상황 속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직임과 사역을 감당하길 바란다”며 “특히 남북위에 맡겨진 귀한 사역 감당하는 위원들이 될 것을 강조했다.

회무처리에서 남북위 위원들은 올해도 처소교회를 통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기로 했으며 또한 해당 지역을 방문키로 했다.

위원들은 오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간 선교 접경지역에서 사업 활동을 돌아보는 한편, 사역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담당자를 위로 및 격려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국경을 접한 북-중-러 3국 변경 도시를 방문, 북한 선교에 대한 정보와 협력자를 개발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은 4월에 모이는 차기 회의에서 확정하기로 했다.

남북위는 이밖에 6.25 기념 통일 구국 기도회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고 차기 회의에서 세부 계획을 논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