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영입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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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영입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실시

8가정 참여..교제 및 나눔, PMS 방향 모색도

 

총회 합신세계선교회(이사장 장상래 목사, 회장 강인석 목사/이하 PMS)는 2월 9일부터 14일 까지 5박 6일간 송탄제일교회 안성수양관(홍순호 목사)에서 기존선교사 영입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합신 교단에 가입되어 있으며 PMS 허입을 희망하는 가정 중 PMS 기존선교사영입세칙에서 요구하는 조건에 맞는 가정과 협력선교사에서 파송선교사로 전환을 원하는 가정 등 총 8가정이 참가했다.

강인석 목사(PMS 회장), 허드슨 선교사(PMS 총무), 이빌립 선교사(PMS 이사), PMS 권주희 간사 등 4명과 손은섭 전문의(MCN 대표), 이재헌 목사(PMS 부이사장), 변재웅 목사(PMS 서기), 한광수 목사(PMS 순회선교사), 최일환 목사(PMS 부이사장), 김핑남/구노엘 선교사(PMS) 등이 강사와 스텝으로 섬기는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PMS는 기존선교사영입세칙에 의거하여, 합신 교단에 가입되어 있는 선교사 중에 PMS 허입을 희망하는 자에게 멤버십을 부여하기 위한 소정의 오리엔테이션 과정을 거친 후 그 길을 열어주고 있다.

본 교단 내 기존 선교사들에게 PMS의 문을 열어 줌으로써, PMS가 명실상부한 교단 선교회로서의 외형과 내실을 갖춰나갈 수 있도록 하는 취지이다.

참가자들은 5박 6일 간 합숙을 하면서 교제 및 나눔의 시간 등을 통해 서로를 알아보고 지부를 비롯한 PMS의 회원으로서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토의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PMS의 역사와 정책, 성격과 관계 맺기, PMS 본부 행정 안내, 선교사 상호 책무, 지부활동 및 활성화, 특강, 전인 건강과 선교 등의 강의를 통해 본인의 지난 사역을 돌아보며, PMS에 대해 알아보고, 소속 단체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생각해 보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가한 한 선교사는 “강의주제와 강사 선정이 적합했으며 PMS 본부에 대해 알고 이해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기존에 사역 중이던 선교사들과 교제하며 위로를 얻을 수 있어 감사했다”고 고백했다.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했던 선교사들에 대한 허입 여부는 4월 말경 열리는 제11-3차 허입심사위원회를 통해 결정되며, 허입이 되면 소정의 기간을 거쳐 PMS파송 선교사로 최종 허입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