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연 총무협 창립총회, ‘한국교회연합’ 사무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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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총무협 창립총회
초대회장 최귀수 목사 선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요셉 목사) 총무협의회는 지난 5월 9일 창립총회를 갖고 초대회장에 최귀수 목사(예성 총무)를 선출했다. 

 

15개 교단 총무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총회는 임시의장 최귀수 목사의 사회로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의 인사말에 이어 임시서기 박광철 목사가 회원을 호명하고 개회가 선언됐다.

 

 

이후 총무협의회 규칙을 통과시키고 임원선거에 들어가 회장 최귀수 목사 등 임원진을 선출했다. 총회 전 예배는 한교연 사회문화국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윤경원 장로(기독시민운동중앙협의회 총무)의 기도,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의 말씀으로 진행됐다.

 

다음은 임원명단. 

 회장 최귀수 목사(예성)  부회장 권남수 목사(합동개혁A), 김명희 목사(보수개혁), 윤경원 장로(기독시민운동중앙협의회), 이경욱 목사(백석), 최희용 목사(개혁)  서기 박광철 목사(진리)  부서기 홍찬혁 목사(합동보수B)  회의록서기 김명찬 목사(한영)  부회의록서기 전홍식 목사(합동복구)  회계 김혜은 목사(연합)  부회계 최형영 목사(나사렛)  감사 서운담 목사(개혁A), 서정숙 목사(피어선).
 

본 합신 교단은 총회의 정식적인 가입 허락이 없는 상황속에, 한교연에 소극적인 참여를 하고 있다. 
 

 

 

‘한국교회연합’ 사무실 개소

기독교연합회관 508호에 마련

 

 

 

한편, 한교연은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508호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5월 1일 사무실 개소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문을 연 한교연 사무실은 총 294.21㎡(약 89평형)로 대표회장실과 사무총장실, 회의실과 직원사무실, 기타 부속실로 이루어져 있다. 이날 한교연의 공식 로고(CCIK)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