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목회자 섬김의 장 마련 CTS, 신년 세배 선물 전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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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목회자 섬김의 장 마련
CTS, 신년 세배 선물 전달 등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와 CTS미션, 광명교회(최남수 목사)는 지난 1월 20일 광명교회에서 CTS목자교회의 은퇴목회자 200명을 초청해 신년 기념 세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은퇴목회자 초청 섬김 행사를 가졌다. 

 

최남수 목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CTS 감경철 회장은 “앞으로 CTS가 한국교회의 연합과 섬김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 미리암워십선교단의 찬양과 워십 등 축하공연으로 은퇴목회자들에게 더욱 뜻 깊은 감동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후배 목회자들과 참석자(광명교회 목회자)들은 무대에서 일제히 은퇴목회자 전원에게 세배를 올리고 선물을 전달했으며 은퇴목회자들은 이에 박수로 화답하며 목회자 세대 간 연합을 다졌다. 또 CTS목자교회 담임 임재환 목사가 은퇴목회자를 초청해 섬겨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광명교회 최남수 목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한편 CTS는 매년, 은퇴목회자 초청 감사행사를 진행 중이며 방송사 내에 ‘CTS목자교회’를 설립해 평생 목회현장에서 한국교회의 부흥을 이끌었지만 은퇴 후 고독한 삶을 사는 은퇴목회자를 위한 예배와 강연 등 각종 섬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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