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호의 글이 있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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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삶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분량은 결코 작은 것이 아니다. 마치 벽돌 하
나 하나를 쌓음으로 큰 건물을 세우는 것처럼 매일의 삶을 쌓아 나감으로 인
생이라는 건물을 세우는 것이다. 그 하나 하나의 삶을 충실히 견고히 쌓아가
지 않는다면 결국 부실한 인생을 낳고 말 것이다. 그래서 조화를 잘 맞춘 삶
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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