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봉사활동 통해 누린 은혜 < 박용구 장로, 군포제일교회, 총회 준비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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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봉사활동 통해 누린 은혜

 

< 박용구 장로, 군포제일교회, 총회 준비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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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의 사역 감당한다는 마음으로 총회 봉사에 총력 기울여”

 

제97회 합신 총회를 우리 교회에서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올해는 우리 교회가 예배당을 건축하여 입당예배 및 임직식을 하였으며, 교회 부설기관인 성민원에서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을 수탁 운영하게 되어 크고 작은 행사들이 많이 있었기에 이번 총회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만 기대와 설렘 속에서 기쁨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담임목사께서 총회 준비위원회 헌신예배 때에 총회장의 기간 1년은 모든 성도들과 함께 총회장의 사역을 감당하였다고 말씀하셔서 우리들에게는 성스러운 총회가 되도록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214명의 준비위원들이 한결같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였으며, 우리 생애에 가장 아름다운 총회에 쓰임 받는다는 생각으로 헌신을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준비위원회는 7개 분과(총괄분과, 예배 및 방송분과, 시설분과, 찬양분과, 지원분과, 영접(식당)분과, 차량분과)로 조직하여 분과장 모임 및 분과 자체모임 등을 통하여 세부적이고 유기적인 체계를 갖추어 서로에게 날개가 되었습니다.

 

총회기간에는 총대님들이 “수고 한다”, “고맙다”, “맛있었다” 등의 말씀으로 표현 해주실 때는 몸 둘 바를 몰랐지만, 주님의 사랑이 이토록 따뜻하고 포근하다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제 돌이켜보니 총회를 마치고 돌아가신 총대님들께 일일이 인사를 드리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아 있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추억으로 남는 총회로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교회는 오직 말씀으로 신령한 가족이 되어, 복음과 복지로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사랑, 섬김, 나눔으로 삶의 현장에서 계속 실천할 것입니다.

 

늘 우리 담임목사님과 교회를 위하여 기도 부탁드리며 봉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주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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