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산하 교회가 열정과 활력소 얻기를” – 교활위 주최, 신년 목회계획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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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산하 교회가 열정과 활력소 얻기를

교활위 주최신년 목회계획 세미나

 

 

교회활성화추진위원회(위원장 김덕선 목사․이하 교활위)는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동안 송탄제일교회 수양관에서 2014년도 신년목회계획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가진 개회예배에서 총회장 이주형 목사는 도전하는 정신’(수 14:10-12)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오늘 오전 은퇴 목회자 초청 위로회에 참석하면서신앙의 선배들이 심어놓은 아름다운 씨앗들로 인해 우리는 많은 열매들을 거두어들였다면서 우리 후손들도 거두어들일 수 있도록 씨앗을 심는 목회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 총회장은 특히,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한 도전정신으로성도들의 믿음이 성장하고 헌신할 뿐 아니라 희열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면서 2014년도에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 뜻을 행하며 약속을 붙들고 나가는 목회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신년목회계획세미나 주강사로 나선 박 건 목사(예전교회)는 건강한 교회 세우기’ ‘새가족과 멘토링’ ‘새가족의 교회 정착’ ‘새가족 양육’ ‘새가족 훈련과 재생산’ 등 9가지 영역을 통해서 목회계획을 세우는 유익한 기회가 되었다.

 

김덕선 교활위 위원장은 교활위에서 펼치고 있는 신년목회계획세미나와 전도세미나교회 활성화 세미나영적 재충전을 위한 가족수련회 등을 통해 미자립교회들이 열정을 회복하고 새로운 활력소를 얻고 있다며 특히 부부의 회복을 통해 목회에 커다란 힘을 얻고 사역의 자신감을 갖는 기회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특히 교활위의 중장기 계획과 활동을 위해 재정적인 확보를 위한 대안이 필요하며 특히 총회 전체적인 관심과 실제적인 참여를 위한 계기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교회 활성화에 노하우를 가진 강사진을 중심으로 노회 혹은 지교회에서 요청할 경우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_교활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