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전도회연합회 초대회장 – 안창신 권사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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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전도회연합회 초대회장 
안창신 권사 소천 

인천 송월교회(박삼열 목사) 안창신 권사가 4월 15일 소천했다. 향년 77세. 
발인예배는 4월 17일 거행됐으며 유해는 백석 기독교묘지에 안장됐다. 

안창신 권사는 1933년 출생, 83년 송월교회 권사로 취임했으며 본 교단 전국
여전도회연합회 초대회장에 취임, 현재의 여전도회연합회로 발전하도록 그 
기틀을 다지기도 했다. 

유가족으로 4녀와 사위 박삼열 목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