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전도부, 군선교연합회와 연석회의 – 7월 20일 문무대 강당에서, 1200명 참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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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C 장교 후보생 주일예배 인도한다 
특수전도부, 군선교연합회와 연석회의
7월 20일 문무대 강당에서, 1200명 참가 예상 

총회 특수전도부(부장 정화영 목사)는 6월 23일 삼일교회당(정화영 목사)에
서 모임을 갖고 제92회기 후반기 사역 계획안을 논의했다. 

특수전도부는 특히 이날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곽선희 목사) 관계
자들과 연석회의를 갖고 ROTC 장교 후보생 주일예배 인도 등 공동 대처 방안
을 논의했다.

군선교연합회 김대조 실장은 “ROTC 장교 후보생(4학년) 하계 군사 훈련 인원
이 2000여명에 이르며 이중 주일예배에는 약 1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여
러 교회들이 돌아가며 인도하고 있다”며 “이들은 주일 예배를 통해 예수 그
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의 확신을 갖게 함으로 기독교 신앙을 가진 장교로
서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군 신앙 전력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번 특수전도부의 예배 인도를 계기로 장교 후보생 신앙활동에 많은 관심

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이에 특수전도부에서는 7월 20일 주일예배 인도와 아울러 삼일교회 뮤지컬팀
의 특별 공연도 준비하기로 결정, 젊은이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공연에 앞서 드려지는 주일예배는 한광수 목사(사명의교회)가 말씀을 전할 
예정이며 기도는 최종설 장로(새하늘교회), 성경봉독은 이기성 장로(과천 연
합교회), 축도는 정화영 목사로 내정했다. 

또 이날 사명의교회와 언약교회(정운기 목사) 성도들을 안내위원으로 섬기도
록 했으며 위문간식비 및 기념품비는 사명의교회에서 1백만원 등 교회와 총
회에서 마련키로 했다. 

부장 정화영 목사는 “말씀과 함께 철저한 성경적 내용으로 구성된 장대한 스
케일의 뮤지컬을 공연할 때 장교 후보생들에게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길 소망한다”면서 “이날 뜨거운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전국교회가 한마음
으로 기도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