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재단 정상화 시키기로 – 이사 현 5인에서 11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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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재단 정상화 시키기로 
이사 현 5인에서 11인으로 
유지재단 가입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총회 치리협력위원회(위원장 임운택 목사)는 7월 3일 총회 회의실에서 회의
를 소집하고 유지재단 정상화 건 등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과 서기가 결석, 임시위원장에 정판주 목사, 임시 서기
에 윤석희 목사를 선임하고 회의를 진행했다. 
유지재단 건에 대한 논의에서 유지재단 이사를 현 5인에서 11인으로 가결했
다.

또 유지재단 출연 재산 추진과 사무실 이전의 건은 임운택 위원장과 박성호 
서기, 박종언 총무와 정재선 장로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유지재단의 필요성과 세금 감면 등의 혜택, 유익한 점이 많
은 유지재단 운영에 대해 전국교회가 이해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에 적
극 나서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