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세례, 다시 개혁신학의 자리에서] 중생전제설과 유...
유아세례, 다시 개혁신학의 자리에서(4)
중생전제설과 유아세례
이남규 교수/ 합신 조직신학
카이퍼의 중생전제설은 그의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해설서』 제3권 72-74문의 해설에 자세히 설명되었 다. 카이퍼는 당시 자녀들이 유아기에 거의 절반이 죽어가는 형편에서 자녀들에 대한 분명한 답이 주어져야 한다고 하면서, 도르트신경 1장 17조의...
[신학특강] 주일과 안식일_도지원 목사
주일과 안식일
도지원 목사/ 서서울노회 예수비전교회
본 글은 지난 8월 26일 예수비전교회당에서 있었던 ‘2025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 둘째 날 도지원 목사가 발표한 글을 요약 발췌한 것이다.
주일과 제4계명
십계명 중 제4계명은 오늘날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일요일을 도덕적 계명의 차원에서 기독교의 안식일로 지켜야 하는가?...
[특집 신학 기획] 유아세례, 다시 개혁신학의 자리에서...
유아세례 논쟁을 둘러싼 네덜란드 개혁교회의 갈등
이남규 교수 합신 조직신학
한국 교회에겐 다소 낯선 이야기일 수 있지만,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반까지 네덜 란드 개혁교회는 ‘유아세례의 근거’를 둘러싼 치열한 논쟁으로 인해 교회 연합과 분열의 역사를 지나왔다. 그 역사적 배경을 이번에 간략하게 살펴보고 다음에 신학적 쟁점에 더 집중하기...
[위그노 이야기 61] 사선에 선 목회자: 파리 첫 교...
위그노 이야기 61
사선에 선 목회자: 파리 첫 교회 첫 목사 마쏭
제공: 프랑스 위그노 연구소(대표 조병수 박사) 경기 수원시 영통구 에듀타운로 101
파리 첫 번째 교회의 첫 번째 목사는쟝 마쏭(Jean Le Maçon de Launay, 1533-1572)이다. 그는 별명으로 “리비 에르”(La Rivière)라고 불린다. 마쏭...
[특집 신학] 기획 유아세례, 다시 개혁신학의 자리에서...
특집 신학
기획 유아세례, 다시 개혁신학의 자리에서(2)
이남규 교수/ 합신 조직신학
언약 안에 있는 자녀들 - 유아세례의 정당성
"왜 유아세례를 베푸는가?" 오늘날 교회 안에서도 이 질문은 여전히 제기된다. 유아 세례가 우리 교회에서 시행됨에도 불구하고, 그 성경적 근거나 정당성을 모른 채 유아세 례의 무익함을 말하거나 심지어 침례교회 ...
[위그노 이야기 60] 사선에 선 목회자: 개혁파의 포...
위그노 이야기 60
사선에 선 목회자: 개혁파의 포효 베자
제공: 프랑스 위그노 연구소(대표 조병수 박사) 경기 수원시 영통구 에듀타운로 101
깔방의 뛰어난 동료이자 후계자 떼오도르 베자(Theodore de Béze, 1519-1605)는 베즐래(Vezelay)에서 행정관의 아들로 태어났다. 일찍 모친을 여읜 베자는 파리 ...
[특집 신학 기획] 유아세례, 다시 개혁신학의 자리에서...
특집 신학 기획
유아세례, 다시 개혁신학의 자리에서(1)
도전 앞에 선 유아세례
이남규 교수 합신 조직신학
오늘날 유아세례는 여러 도전 앞에 서 있다. 2019년 예장 통합측은 유아세례 받은 유아가 성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이에 따라 같은 초등부 안에 성찬에 참여하는 아이와 참여하지 않는 아이가 분리되자 2021년 유아세례...
[위그노이야기 59] 사선에 선 목회자: ‘종교개혁의 ...
위그노 이야기 59
사선에 선 목회자: ‘종교개혁의 천사’ 비레
제공: 프랑스 위그노 연구소(대표 조병수 박사) 경기 수원시 영통구 에듀타운로 101
어느 가톨릭 골수분자가 비레 같은 사람만 있다면 기꺼이 신교로 전향할 뜻이 있다고 말할 정도로 비레는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이라 ‘종교개 혁의 천사’ 또는 ‘종교개혁의 미소’라고 ...
[위그노 이야기 58] 사선에 선 목회자: 선동의 글쟁...
사선에 선 목회자: 선동의 글쟁이 마르꾸르
제공: 프랑스 위그노 연구소(대표 조병수 박사)
경기 수원시 영통구 에듀타운로 101
기욤 파렐은 뇌샤텔에 종교개혁을 도입한 후, 북프랑스 빠까르디 출신 엉뚜완느 마르꾸르(Antoine Marcourt, 1485-1561)를 목회자로 세웠다. 리용에서 활동하고 있던 마르꾸르는 1530년...
[새가족 간증문] 우울증에서 해방되다_여은경 성도
새가족 간증문
우울증에서 해방되다
여은경 성도 서서울노회 온수교회
『사람을 사람으로』를 쓴 이상훈은 그의 책에서 폐암으로 40세 나이에 세상을 떠난 동생을 언급한다. 저자는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시골집에서 요양 중인 동생을 찾아갔다. 동생에게 지금 제일 힘든 게 뭐냐고 물었다. 긴침묵 이후 동생의 대답은 이것이었다. “…. 외로워”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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