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호진 이사, 후원금 1억 기탁 – 합동신학...
황호진 이사, 후원금 1억 기탁
합동신학대학원 설교 센터 건립 위해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황호진 이사는 최근 1억 원의 후원금을 학교에 기탁했
다.
학교와 이사회는 이 후원금을 설교 센터를 세우는 데 사용하기로 하고 금년
중 시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울 반포동의 남서울교회(이 철 목사)를 섬기고 있는 황 이사는 현재 (주)
유성화...
총회헌금 내역 (2008. 06. 02 현재) R...
총회헌금 내역 (2008. 06. 02 현재) - 노회순
노회 교회 담임목사 헌금액
경기서노회 송내중앙교회 변재웅 300,000
경기서노회 역곡동교회 김정식 1,000,000
경기중노회 산본무지개교회 이종근 200,000
경기중노회 평안교회 전홍구 60,000
경기중노회 풍성한교회 오태용 150,000
경남노회 후세...
2008년 6월 첫째주 단신
단신
최칠용 목사 모친 소천
* 서서울노회 시은교회 최칠용 목사의 모친 전성남 집사가 5월 29일 노환으
로 소천했다. 향년 79세.
가족장으로 거행된 발인예배는 김병학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하관예배
는 노회장 최병권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
위로 전화 02-805-9091, 019-304-9091.
전국장로연합회 임원회 ...
503호 바로잡습니다.
* 이재응 목사 후원 계좌 번호
503호 2면 이재응 목사 후원 계좌 번호가
국민은행 089-21-0541-415 (예금주 이재응)
이기에 바로잡습니다.
* 사회복지부 계좌번호
503호 1면 총회 사회복지부 중국 및 미얀마 구제 헌금 계좌번호가
우체국 010793-01-002701 (예금주 예장합신)
이기에...
고덕중앙교회 임직 및 은퇴 – 6월 1일 ...
고덕중앙교회 임직 및 은퇴
6월 1일 오후 4시, 장로 4인 장립
수원노회 고덕중앙교회(임석영 목사)에서는 오는 6월 1일(주일) 오후 4시 고
덕중앙교회 본당에서 임직 및 은퇴예배를 거행한다.
이날 예배는 임석영 목사의 사회로 문상득 총회장이 말씀을 전하며 나택권
전국장로연합회 회장이 축사할 예정이다.
이날 임직식에서 박문근...
인천 동부교회 은퇴 및 임직예배 – 5월 3...
인천 동부교회 은퇴 및 임직예배
5월 31일 오후 3시, 장로 장립 등 8인 임직
인천노회 동부교회(박병선 목사)에서는 오는 5월 31일(토) 오후 3시 동부교
회 본당에서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를 거행한다.
이날 예배는 박병선 목사의 사회로 송상호 인천노회장이 말씀을 전하며 이철
호 목사와 윤석희 목사가 권면을, 강인구 목사가 축사,...
태안지역 교회 지원 2개월 연장키로 – 투병...
태안지역 교회 지원 2개월 연장키로
투병중인 목회자 지원키로
총회 사회복지부(부장 이내원 목사)는 5월 20일 총회 회의실에서 실행위원회
를 소집하고 기름유출로 고통받고 있는 태안지역 교회들에 대해 지원을 6개
월에서 2개월 더 연장하기로 했다.
또 투병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서울노회 이재응 목사와 직장암이 재발
되어 간까지 전이...
장로교 신학적 입장에서 본 알파 코리아 세미나
장로교 신학적 입장에서 본 알파 코리아 세미나
한국산 알파코스는 비성경적 요소들 첨가 - 조병수 교수
알파는 빈야드 은사운동 적용한 전도 방편 - 김병훈 교수
‘장로교 신학적 입장에서 본 알파코리아’ 세미나가 5월 19일 합동신학대학
원대학교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총회 신학위원회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세미...
중국 지진 구호 전국교회에 호소 – 총회 사...
중국 지진 구호 전국교회에 호소
총회 사회복지부, 사이클론 피해 미얀마도 지원
지난 12일 진도 8.0의 대지진으로 수십만의 희생자와 이재민이 발생한 중국
쓰촨성이 계속되는 여진으로 현지인들이 불안에 떨며 큰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국교회가 한마음이 돼 이들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전국 교회에서는 연이은 지구촌의 ...
“성경신학적 조직신학 추구해야” – 제13회...
“성경신학적 조직신학 추구해야”
제13회 칼빈강좌 열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는 5월 21일 합신 대강당에서 제13회 칼빈강좌를
개최했다.
칼빈사상연구소(소장 조진모 교수) 주최로 열린 이번 강좌는 합신 재학생,
졸업생, 목회자, 평신도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칼빈주의 교의신학
의 새방향 : 성경신학적 조직신학의 재인식’이란...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