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 기독교적 겸손의 덕이란?_박동근 목사
기독교적 겸손의 덕이란?
박동근 목사(안양 한길교회)
겸손은 우리가 소유한 모든 것들과 우리에게 속한 모든 선한 것들이 우리 자신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심에서 나오는 것임을 인정하는 마음과 태도입니다. 이러한 겸손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온전히 발견한 자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겸손이란 것은 “내게 무엇이 있지만 내가 이렇게...
[사설] 양극화를 경계하자
양극화를 경계하자
언젠가부터 우리 사회는 극단적인 표현과 행동들이 보편화되는 모순으로 빠져들고 있다. 어떤 일이나 생각의 최대치를 나타내고 강조적인 표현을 위한 정도가 아닌, 도를 넘는 자기중심적인 극단의 주장이 소신을 넘어 아집의 지경까지 이르고 있다.
정치, 이념, 사회, 경제, 문화, 세대를 망라한 지나친 자기애(自己愛)적인 극단적 표현과 주장...
[바로 알자, 동성애!] 끔찍한 성전환수술_김성한 목사...
끔찍한 성전환수술
김성한 목사(동성애대책위원회 전문위원)
남성이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할 때, 먼저 남성 성기를 제거하고 요도와 직장 사이를 잘라서 공간을 만들어 준다. 그리고 창자의 일부를 잘라서 인공 질을 만든다. 창자를 잘라 만든 질에서는 창자의 점액이 분비되는데, 이 장액은 성적 흥분과 상관 없이 분비되기 때문에 당혹스러울 때가 ...
[사설] 종이 성경책으로 돌아가자
종이 성경책으로 돌아가자
우리는 문명의 눈부신 이기 가운데 살면서 성경을 읽는 방식에도 큰 변화를 겪고 있다. 많은 신자들이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전자 기기에 담겨진 성경책과 찬송가를 사용한다. 개인 경건시간이나 소그룹 모임에서는 물론이고, 주일 예배에도 전자 성경책을 사용하는 현상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종이 성경책을 가지고 예배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수...
[시론] 기도 공동체로서의 교회의 성격을 드러냅시다_이...
기도 공동체로서의 교회의 성격을 드러냅시다
이승구 교수(합신, 조직신학)
●교회는 기도공동체이다
이 땅을 같이 살아가는 교회 공동체는 예배 공동체요, 하나님 말씀을 같이 해석하는 해석 공동체요, 바르게 해석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실천 공동체로서 사랑의 공동체이다. 이와 더불어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이 땅에서도 실현되도록 간구...
[사설] 기독교의 적
기독교의 적
명암이 늘 공존하듯이 기독교에는 시작부터 다양한 적들이 나란히 존재하였다. 이런 적들은 어둠, 가라지, 늑대, 삯꾼, 거짓 선지자, 미혹의 영 등 여러 메타포로 불린다. 어떤 식으로 표현하든지 복음과 진리를 희석시키고 혼란스럽게 만들어 변질시키고 파괴하려는 적들이다. 이들은 선지자들을 비롯하여 예수님과 사도들에게 빠짐없이 경고의 대상이 되었고...
[사설] 제108회 총회에 거는 기대
제108회 총회에 거는 기대
우리 교단 제108회 총회가 이제 10여 일 후에 열린다. 전국 21개 노회에서 파송된 316명의 총대가 참석한다. 이번 총회가 우리 교단의 품격을 높이고 개혁교회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세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이번 총회에서 새로 임원을 선출한다. 친소관계나 대중심리에 부화뇌동(附和雷同)하지 말고, 교단이 정한 법과 ...
[시론] ‘바른 신학’ 이념은 여전히 우리의 가장 중요...
‘바른 신학’ 이념은 여전히 우리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가?
윤여성 목사(열린문교회, 본보 논설위원)
우리 교단은 ‘바른 신학’ ‘바른 교회’ ‘바른 생활’이라는 3대 이념을 대내외적으로 표방하고 나아간다. 그런데 과연 지금도 합신 교단 내에 소속한 목사나 교회들이 그 첫 번째 이념인 `바른 신학`의 모토(motto)를 가장 중요한 첫째 자리에 두고...
[시론] 법은 약자를 세우기 위해 만들었거늘_남웅기 목...
법은 약자를 세우기 위해 만들었거늘
남웅기 목사(바로선 교회, 본보 논설위원)
국가의 법규(法規, 법률과 규칙)는 존중받아야 하고, 국민은 마땅히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교단마다 헌법이 있고, 노회마다 규칙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조직의 운영과 질서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수단일 뿐이다. 법규를 지킨다는 건 결코 교회가 추구할 목적 ...
[사설] 제108회 총회를 위한 제언
제108회 총회를 위한 제언
코앞으로 다가온 총회에 몇 가지 제언을 한다. 첫째로 집회에 관한 제언이다. 규모와 휴양이 자주 집회의 목적이 되었던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대체로 집회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것과 심신을 쉬는 것을 위주로 기획되었다. 성대한 집회와 휴식의 집회를 나쁘다고 탓할 수 없다. 하지만 과시성의 단합대회는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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