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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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 청년·대학 연합 수련회를 마치고_정...

정연찬 청년(고덕중앙교회) 분주함 속에서도 시간 내어 합신 청년부 수련회에 참여한 청년들의 모습을 보며 감사와 함께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년 수련회를 통해 은혜와 회복을 경험한 후, 이번에는 더 많은 청년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의 무게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권유가 부담되지는 않을지 고민하며, 이 문제를 놓고...

청소년 & 청년·대학 연합 수련회를 마치고_윤...

  윤성희 청년(장유호산나교회) 직장인으로서 마음의 공허함을 안고 살아가던 중, 성인이 되어 처음으로 연합 수련회에 참여하게 되어 기대와 걱정이 함께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련회장에 들어서며 함께 찬양하는 순간부터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개회 예배와 팀빌딩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다른 교회 지체들과 교제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의...

청소년 & 청년·대학 연합 수련회를 마치고_최...

최창훈 전도사(수원천성교회) “Peace in Christ” 수련회를 준비하며 반복해 되뇌던 이 고백은 다음 세대의 마음에 반드시 새겨져야 할 진리였습니다. 불안과 우울이 깊이 자리한 다음 세대에게 유일한 소망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그 말씀만이 참된 평안을 허락하신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합신 연합 수련회의 가장 아름다운 점은 자체적으로 ...

청소년 & 청년·대학 연합 수련회를 마치고_송...

  송한욱 목사(총회 지도부장, 부천평안교회) Peace in Christ! 합신 청소년부와 청년부 겨울 연합 수련회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무엇보다 전국장로회연합회, 전국여전도연합회, 각 노회와 지교회의 귀한 후원으로 부족함 없이 수련회를 진행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여러 지도부 목...

[서평] 문정식,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해설』

문 정 식,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해설』 신앙고백서를 해설하는 참고 도서들이 즐비하다. 영음사의 『웨스트민스터 표준문 서 해설』 역시 또 하나의 참고서라 생각하 고 기대 없이 펼쳤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 백서를 접한 지 오래되었지만, 언제나 해설 서를 통해서만 이해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 으며 17세기 웨스트민스터 총회가 펼쳐졌던 그 ...

김동화 목사 1월 31일 소천

김동화 목사 1월 31일 소천 2월 2일 발인예배 거행   목양 사역으로 헌신해 온 김동화 목사(전북노회 새샘교회)가 지난 1월 31일 심근경색으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향년 50세. 위로예배는 전북노회 주관으로 1월 31일 오후 5시 모악 장례문화원에서 유족과 전북노회 교역자, 새샘교회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전북노회 서...

풍경이 있는 묵상_이정우 목사

  연밥의 변명 - 소천하신 노(老) 목사님을 기리며 -   푸르던 부르심과 헌신(獻身) 고들고들 햇살에 말려 내밀한 씨 까맣게 뚝, 뚝, 떨어뜨리며 나 영원한 계절로 가리라   나도 한때는 꽃이었노라 누가 믿어주랴 마는   겨울밤, 긴 변명을 조탁하다 까맣게 사윈 시인의 가슴 누군가의 봄날을 ...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장홍태 목사_경북노회 새비전교회, GBT 선교사 우리말에 ‘문 닫고 나가라’처럼 곰곰이 생각 하면 어딘가 어색한 표현이 있다. 국어학계는 이 경우 연결어미 ‘~고’가 반드시 시간의 선후 를 뜻하지는 않는다며 꽤 진지하게 이 표현을 구제해 왔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 우리는 말 이 안 되는 소리...

멈춰 선 간판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길이 되어야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는 다시금 우리의 정체성인 ‘개혁교회(Reformed Church)’라는 이름을 가슴에 새긴 다. 한국교회 대다수가 이 이름을 자부심 있게 사용해 왔으나 진정 그 의미가 교회의 존재 방식과 신앙의 자 세를 규정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뼈아픈 성찰이 필요한 시점이다. 개혁이란 단순히...

길 위에서 길을 묻다_김학인 목사 본보 편집국장

  2010년 미국과 스페인의 합작 영화 「더 웨이」(The Way)의 주인공은 미국에서 성공한 안과 의사 톰이다. 그는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경제적으로도 부족함 없는 삶을 살며, 스스로 ‘성공한 인생’이라 여긴 채 바쁘게 살아왔다. 안정과 성취가 그의 삶의 기준이었고, 더 이상 무엇을 찾거나 고민할 필요도 없다고 믿었다. 그러던 어느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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