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20602 게시물
0 코멘트
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합신 목회대학원 2008 겨울강좌 열려 – ...
합신 목회대학원 2008 겨울강좌 열려
총장, 총동문회 연이은 격려시간 눈길
2008 합신 목회대학원(원장 정창균 교수)에서 주관한 2008년 겨울 강좌가 1
월 7일부터 2주동안 합신 생활관 대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강좌는 김추성 교수의 '요한계시록의 해석과 설교', 노상헌 교수의 '목
회자의 자기개발과 성공적 리더십', 김원광 ...
신임회장에 서수연 권사 선출 – 경기중노회 ...
신임회장에 서수연 권사 선출
경기중노회 여전도회연합회 총회
경기중노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 서수연 권사)는 1월 24일 군포제일교회당
(권태진 목사)에서 2008년 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서수연 권사(사진)를 선
출하는 등 경기중노회 여전도연합회를 섬길 신임원을 선출했다.
1부 예배는 김경애 권사(한샘교회)의 사회로 백인순 증경회장의 기도에...
김윤기 목사 시무사면 허락 – 새과천교회
김윤기 목사 시무사면 허락
새과천교회 임시당회장에 김종석 목사
경기중노회(노회장 문석건 목사)는 1월 21일 새과천교회당(김윤기 목사)에
서 임시노회를 소집하고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임시노회에서 김윤기 목사의 시무사면을 허락했다.
또한 새과천교회 후임자가 청빙될 때까지 임시당회장에 김종석 목사(두란노
교회 원로)를 선임했다.
“우리의 소망은 어디에 있는가?”_전 현 목사
“우리의 소망은 어디에 있는가?”
전 현 목사_화평교회
인간은 누구나 미래에 대한 어떤 소망을 가지고 오늘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소망이란 어떤 사람에게는 물질일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명예나
지위, 또 어떤 사람에게는 학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소망을 갖기
이전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공통적인 소망이 있...
교단역사편찬위 집필위원 선정 – 위원장에 ...
교단역사편찬위 집필위원 선정
위원장에 김영재 교수 등 5인
총회 교단역사편찬위원회(위원장 김우석 목사)에서는 1월 3일 총회 회의실에
서 모임을 갖고 집필위원을 선정하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교단역사편찬위원회에서 선정한 집필위원은 김영재 교수, 김명혁 교수, 양승
헌 목사, 박삼열 목사, 공현식 목사 등 5인으로 위원장에 김...
재난 사고의 폭발성은 잠재워야 한다
재난 사고의 폭발성은 잠재워야 한다
최근 일어난 대형 재난은 온 국민의 마음을 쓰리게 하였다. 대형 유조선과
크레인선의 충돌로 인한 원유 유출 사고로 태안만 일대 수많은 주민들의 생
계에 큰 타격을 입혔다. 그리고 십수년이 걸려야 회복될 수 있다는 생태계
의 재해로 인한 손실은 헤아리기 어렵다. 이번 재해로 인한 피해의 응급처치
를 위해 ...
|본문으로 인도하는 묵상칼럼(28)|효경 백 번 읽고 ...
(28) 야고보서 1:22-25
효경 백 번 읽고 아비 뺨치기
정창균 목사_합신 교수,남포교회 협동목사
“조직적 반기독교 운동은 배신감에서 나와”
중국 속담에 “효경 백 번 읽고 아비 뺨친다”는 말이 있다 합니다. 효에 대
한 지식은 넘쳐나는데, 실제 생...
장로의 직무에 대한 바른 이해
장로의 직무에 대한 바른 이해
우리 교단의 헌법(정치 제9장 제1조)에는 장로의 직무를 여섯 가지로 규정하
고 있다. 더 세분하면 열 가지가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다음과 같이 더 요
약할 수도 있다.
첫째, 장로는 신자의 대표자들인 것은 사실이지만 자의(自意)로 일을 하지
않고 목사와 함께, 목사의 목회 사역에 협동하는 것이다.
...
“가슴벅찬 사모세미나” – 민 진 사모
<제15회 사모세미나를 마치고>
“가슴벅찬 사모세미나”
민 진 사모_경남노회 늘푸른교회
진주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거리인 통영. 우리나라에서 아기자기한 섬들을
가장 많이 거느린 남쪽바다. 한산섬 달 밝은 밤이 숨쉬고, 갈매기 떼 유유
히 날며 노래하는 아늑하고 포근한 통영에서의 사모세미나. 내가 거기 있...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