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합신 청년·대학부 연합수련회
총회 지도부(부장 송한욱 목사)가 개최한 2026 합신 청년&대학부 연합수련회가 ‘Peace In Christ!’(요 14:27)라는 주제로 1월 26일(월)부터 28일(수)까지 충남 서천 장항읍 서천 유스호스텔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81명의 청년·대학생과 인솔자를 비롯해 총회 지도부원, 스텝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수련회에서 개회 예배는 지도부 부장 송한욱 목사(부천평안교회)의 사회로 지도부 서기 장기원 목사(성암교회)의 기도, 총회장 김성규 목사(대구동남교회)의 설교 및 축도로 진행됐다.
김성규 총회장은 ‘뜻을 정한 다니엘’(단 1:8∼15)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바벨론 포로 시대와 같이 영적으로 타락하고 어두운 시대”라면서 “미래 한국 교회를 지키고 세워나갈 합신의 청년들이 다니엘과 같이 일찍 뜻을 정하고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규 총회장은 “합신의 청년들이 다니엘과 같이 믿음의 사람으로 거룩한 삶을 살며 말씀과 기도의 모습을 매일 실천하기를 소망한다”며 “오늘 이곳에 모인 한국 교회의 다음 세대를 짊어지고 나갈 합신의 청년들이 다니엘처럼 각자 소속된 교회와 한국 교회, 나아가 이 나라와 민족을 귀하게 쓰임받기를 간절히 축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련회 주강사로 나선 장세훈 목사(합신 구약학)는 ‘내 모습 그대로’(슥 3:1∼5),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시 19:1∼14)’라는 제목으로 저녁 집회에서 청년들에게 필요한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또한 김영한 목사(품는교회)의 ‘중독에서 자유하라!’라는 전체 특강을 비롯해, 김윤섭 목사의 ‘직업 선택: 돈보다 일이 중요한 이유’, 김지선 전도사의 ‘이성 친구, 인싸템? 동반자!’라는 제목의 선택 특강, ‘피스 랩’ 등 공동체 활동, 코이노니아, 조별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지도부장 송한욱 목사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그리스도의 평안이 다시 회복되고, 앞으로의 삶을 향한 걸음이 주님 안에서 새롭게 정돈되기를 기도한다”고 밝히고 “주님께서 여러분의 오늘과 내일을 그분의 평안으로 인도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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