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꿈아이, 베트남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임명식
다음 세대를 살리기 위해 탄생한 ‘하꿈아이 영상선교회’(대표 염종석 목사, 이하 하꿈아이)가 ‘하꿈아이 베트남 지부’를 설립했다.
지난 1월 18일(주일) 오후 2시 30분 의정부 성실교회당(김진영 목사)에서 열린 ‘하꿈아이 베트남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임명식’은 염종석 선교목사의 인도로 청년부의 특송, 김*광 선교사의 설교, 하꿈아이 특송, 하꿈아이 현황 보고, 하꿈아이 베트남 지부장 임명식으로 진행됐다.
염종석 목사는 “하꿈아이는 주일 학교를 운영하기 힘든 농어촌의 교회들, 혹은 미자립 교회들, 선교지의 어린 영혼들을 살리고자 성실교회에서 시작됐다”며 “현재 하꿈아이는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일본, 터키, 호주, 인도네시아, 필리핀, 대만, 도미니카공화국, 불가리아 등 많은 나라에서 다음 세대를 바르게 교육하는데 쓰이고 있다. 특히, 오늘 하꿈아이 동남아 지부가 베트남 호치민에 설립되어 동남아 선교에 앞장서게 됐다”고 말했다.
염종석 목사는 “베트남 지부 설립을 시작으로 동남아를 넘어 더욱 전 세계로 하꿈아이가 뻗어나가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기를 소원한다”며 “하꿈아이를 통해 다음 세대뿐만 아니라 실버 세대, 농어촌 교회와 선교지에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로 풍성한 열매가 맺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광 선교사는 “하꿈아이와 해외 선교사가 하나님의 복음 전파를 위해, 귀한 선교 사역을 위해 같이 손을 맞잡고 오늘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며 “지부 설립을 계기로 하꿈아이 영상 자료가 해외 선교를 위해 귀한 자료로 사용되며 베트남의 어린이들이 하나님을 향한 꿈을 꾸고 하나님을 향한 비전을 갖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하나님의 꿈을 꾸는 아이
하꿈아이는 ‘하나님의 꿈을 꾸는 나’ 그리고 ‘하나님의 꿈을 꾸는 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꿈아이는 2020년 4월 주일 학교를 위한 설교 애니메이션을 처음으로 제작 발표했으며, 그 이후 매주 토요일마다 한 편씩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있다.
2021년 10월부터 삶의 마지막 순간을 살아가고 있는 노인 분들을 위한 전도용 설교 영상을 만들기 시작하였고, 영어 번역편도 만들기 시작하면서 세계 곳곳에서 영상을 찾아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하꿈아이는 처음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매주 빠짐없이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현재 약 600여 개의 영상이 업로드되어 있다.
월 조회 수는 평균 8,500회∼9,000회 정도로 수많은 국내 목회자들과 교사, 세계 여러 나라에서 하꿈아이 영상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설교 영상과 공과 및 특별활동 등 모든 자료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박정훈 목사(양문교회), 박봉선 목사(한길교회)와 성실교회 모든 성도들이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마음이 되어, 주신 달란트, 혹은 기도와 물질로 주님의 지상 명령을 받들어 지금까지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염종석 목사는 “합신 교단의 건전한 신학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하꿈아이의 설교 영상을 통해 하나님의 바른 말씀 안에서 자라나는 다음 세대, 생의 마지막 순간에 실버 영상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 구원받는 실버 세대, 세계 열방 가운데 바른 말씀을 전하는 도구가 없어 구원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도록 선교에 쓰임 받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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