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게더 비전회(선교회)’ 창립
회장에 우종휴 목사 선임
주님의 지상 명령이신 마지막 주님의 명령을 완성하기를 소원하며 ‘투게더 비전회(선교회)’가 창립됐다.
구미 성은장로교회에서 열린 창립 예배에서 ‘투게더 비전회’는 회장에 우종휴 목사(합신 증경총회장)를 초대 회장으로 세우는 한편, 7명의 부회장과 전국 지역 위원장을 위촉했다. 또한 총괄 사무총장에 김도은 목사(합동)를 위촉했다.
예배에서 우종휴 목사는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 알리소서’(시 67:1∼7)라는 말씀을 통해 “투게더 비전회가 주님의 마지막 명령을 그리스도의 일꾼인 우리가 합력하여 우리의 마지막 사명을 완성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사역에 온전한 은혜를 허락하실 것”이라고 했다.
투게더 비전회는 이날 함께 동역할 홍보대사에 배우 김정하와 권오준 작가를 위촉했다.
한편, 투게더 비전회는 ‘열방을 향한 우리의 소원’을 표어로, 그 첫 사역으로 인도네시아에 2026년 5월 ’꿈을 실현하는 학교’를 설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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