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신년하례회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1월 9일(금)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열고 개혁교회의 신앙과 전통을 계승하고 한국장로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1부 감사예배는 공동회장 안상운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김동기 목사의 기도와 공동회장 정정인 목사(대신 총회장)의 성경 봉독, 최성은 목사(고신 총회장)의 설교로 진행됐다.
이선 대표회장은 신년사에서 “한국장로교회가 2026년을 맞아 코람데오(시 139:7)라는 주제 아래 연합과 회복, 그리고 다음 세대를 향한 책임을 붙들고자 한다”며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연합을 통해 한국 교회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분열과 갈등을 넘어 화해와 협력의 본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특히 “무너진 예배와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며 다음 세대가 믿음 안에서 소망을 품고 자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합심 기도에서는 ‘한국장로교회가 연합과 일치를’, ‘코람데오의 신앙으로’, ‘이 땅에 평화와 복음 통일’, ‘다음 세대의 부흥과 소망, 기후 환경에 앞장서는 장로교회’ 등을 위해 기도했다.
2부 신년하례회는 신년 인사 및 축사, 증경대표회장의 새해 덕담, 공동회장 김성규 목사(합신 총회장)의 폐회 및 오찬 기도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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