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서노회 2026 신년 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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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서노회 2026 신년 하례회

 

경기서노회(노회장 정대호 목사)는 1월 13일(화) 오후 5시 중동교회당(김태형 목사)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경기서노회 교역자회(회장 김주용 목사)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식탁 나눔 교제, 3부 신년하례 및 찬양 콘서트, 선물 나눔으로 이어졌다.

예배는 교역자회 서기 송한욱 목사(부천평안교회)의 인도로 총무 김영진 목사(주님의교회)의 기도, 최순철 목사(하안장로교회)의 특별찬양, 회장 김주용 목사의 말씀 선포, 증경노회장 김태준 목사(중동교회 원로)의 축도로 진행됐다.

‘힘써 지키라’(엡 4: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주용 목사(세움교회)는 “바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오늘 우리가 모인 이유는 하나 됨을 힘써 지키기 위해”라고 전제한 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존중하면서 하나 됨을 끝까지 힘써 지키는 경기서노회 목회자와 사모, 장로와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밝혔다.

2부 식탁 나눔 시간에는 중동교회에서 마련한 만찬으로 교제를 나누었으며, 3부 신년하례 시간에는 교역자회 회계 김태호 목사(행복한교회)의 진행으로 박요한 목사(프랜즈교회)의 찬양 콘서트, 새해 인사 및 덕담, 경품 추첨, 선물 나눔 등의 순서가 있었다.

 

< 김태형 목사 / 경기서노회 객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