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동21세기교회 박성환 목사 위임 감사예배
경기서노회 상동21세기교회는 12월 28일(주일) 오후 5시 상동21세기교회 예배당에서 박성환 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위임국장 정대호 목사(노회장, 부천성도교회)의 인도로 노회 서기 김태형 목사(중동교회)의 기도, 회록서기 신승훈 목사(부천송내교회)의 성경봉독, 할렐루야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정대호 목사의 설교로 진행됐다.
‘양 무리의 본이 되라’(벧전 5: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정대호 목사는 “상동21세기교회 성도들은 목사님을 위하여 기도하고, 목회자는 진정으로 성도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양육하며 서로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섬길 때 주님께서 오시는 날 우리는 모두 함께 그리스도의 영광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며 “상동21세기교회가 이러한 모범적인 교회로 성장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위임국장의 개식사로 시작된 위임식은 서약과 기도, 공포, 위임패 전달, 장로회·안수집사회·권사회·주일학교 대표의 꽃다발 증정, 조병수 전 합신총장의 권면, 조수연 원로장로(상동21세기교회)의 축사, 박성환 목사의 답사, 마라나타 찬양단의 축가, 김원석 장로의 광고, 증경총회장 박병화 목사(상동21세기교회 설립목사)의 축도로 진행되면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다.
박성환 목사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와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Th.M.)를 졸업하고 스틸렌보쉬 대학교(University of Stellenbosch)에서 설교학 박사학위(D.Th)를 받았으며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와 한국성서대학교 설교학 교수를 역임했다.
박성환 목사는 “상동21세기교회의 귀한 성도님들과 믿음의 여정을 함께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부족하지만 위임목사로 세워주신 성도님들과 노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성환 목사는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성도님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신실한 목사로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다짐하면서 “새벽에 가장 먼저 와서 교회 문을 열고 저녁에 가장 늦게 교회 문을 닫고 귀가하는 목회자가 되겠다. 늘 교회에 변함없이 상주하면서 성도님들의 기쁨에 같이 기뻐하고 슬플 때는 함께 우는 목회자가 되겠다”고 말하고 “특히 하나님의 말씀을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박성환 목사는 “상동21세기교회를 신실하고 은혜가 가득한 교회 공동체로 함께 세워나가길 성도님들께 부탁드린다”며 “마지막으로 성도님들을 위해 늘 기도하는 자가 되겠다. 성도님들도 연약하고 부족한 목사가 은혜 충만하도록 기도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위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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